-
[국내뉴스]
배우 김의성, 쌍용차 복직자 생산 티볼리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기증
오늘 오전 드디어 새 티볼리가 나왔고 정대협과 할머니들께 전달을 마쳤습니다. 여로모로 기분 좋은 날입니다. 그러나 다시는 함부로 약속하지 말아야겠다는 교훈 또한 얻었습니다. ㅠㅠ pic.twitter.com/TpHISOulgL— 김의성 (@lunaboy65) 2016년 4월 14일
아마도 오늘 출고된 차량이면 해고자 복직 이후 만들어진 차량일텐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14
-
[국내뉴스]
서른셋, 부산국제단편영화제 4월22일부터 5일간 열린다
‘아시아 단편영화의 허브’로 도약할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4월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올해 상영작은 총 40개국의 140편이다.
국제경쟁에 출품된 109개국 4,180편 중 29개국의 37편, 한국경쟁에 출품된 총 776편 중 18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89: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54편의 영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14
-
[국내뉴스]
총선 D-1, 몇몇 후보들에게 추천하는 영화들
D-1.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전 투표 하셨다고요? 그럼 지금 바로 뒤로 가기 버튼을… 농담입니다. 총선을 하루 앞둔 지금 몇몇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들이 생각났습니다.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을 한다거나 비방하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꼭 보셨으면 하는 영화를 추천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들은 절대 보지 않겠지만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12
-
[국내뉴스]
BIFF 신규 자문위원 법원 판결, 부산시와 BIFF 공식입장 전문
부산시가 제기한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자문위원위촉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법원이 부산시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이로써 영화제측이 구상한, 임시총회를 열어 부산시의 협조 없이 정관을 개정해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지켜려는 계획은 불가능하게 됐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열릴 수 있을 것인가. 이번 법원의 결정에
글: 디지털미디어팀 │
사진: 최성열 │
2016-04-11
-
[국내뉴스]
부산지법, 부산영화제 신규 자문위원 위촉 효력정지가처분 인용결정
신규 위촉된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 68명의 효력을 정지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부산지방법원 민사14부(박종훈 수석부장판사)는 4월11일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산영화제 신규 자문위원 위촉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집행위원장이 위촉한 자문위원의 숫자가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의 인적 구성에 본질적인 변경
글: 김성훈 │
2016-04-11
-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열릴 수 있을까?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국내외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실을 예정입니다. 이번주 역시 지난주에 이어 필자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의 새로운 글을 싣습니다. 그만큼 영화제를 둘러싼 일들이 급변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과연 몇 번째 기고문에 이를 때쯤 우리가
글: 토니 레인즈 │
2016-04-11
-
[국내뉴스]
[인디나우]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페이스 후원 상영회 개최
‘Save Our Story, Save Our Space.’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극장을 지키기 위한 후원 상영회를 계획했다. 계속돼온 재정난을 돌파하기 위한 일련의 시도 중 하나다. 4월에 진행되는 두번의 상영회가 그 시작이다. 4월13일 오후 3시 <동주>(2015)의 상영 후, 영화의 제작과 각본을 맡은 신연식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
글: 정지혜 │
201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