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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봄의 영화도시 전주로 오세요
봄이 한창인 지금, 영화도시 전주로 떠날 시간이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8일 오후 7시 전주 영화의거리 내 야외상영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여정의 닻을 올렸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배우 장미희, 이번 회고전의 주인공 필립 그랑드리외 감독, 장 프랑수아 로제 시
글: 문동명 │
사진: 최성열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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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내일(28일) 개막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월 28일(목) 오후 7시 영화의 거리 내 옥토주차장에 조성될 야외상영장에서 열린다. 개막식 당일 오후 7시 레드카펫 행사에 이어 8시부터는 본행사가 열리고, 9시에는 개막작 <본 투 비 블루>(감독 로베르 뷔드로)가 상영된다.
개막식에는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배우 정재영과 한예리를 비롯하여, ‘코리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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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첫 장편 <환상의 빛> 국내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장편영화 <환상의 빛>이 올 여름 국내 관객을 만난다. <환상의 빛>은 1995년작으로 그간 몇 차례 특별전을 통해서만 국내 상영됐다.
20년 만에 첫 국내 극장 개봉이 이뤄진 <환상의 빛>은 방송 다큐멘터리 연출가였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스크린 입문작이다. 1995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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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성강 감독 신작 애니메이션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8월 개봉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 작가 이성강 감독의 신작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이 8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은 눈의 여왕의 마법에 걸려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용감한 소년 ‘카이’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은 <마리 이야기&g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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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 김태용 감독 총연출 <2016 필름 판소리, 춘향뎐>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개최됐다. 황정수 조직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영화제의 특징 및 주요 프로그램 공개, 그리고 개막작 소개로 이어졌다.
개막작은 <2016 필름 판소리, 춘향뎐>이다. 신상옥 감독, 최은희, 김진규 주연의 1961년 영화 <성춘향>과 판소리, 라이브 연주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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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다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실을 예정입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주요 배경으로 전작 <힘내세요, 병헌씨>(2013)를 연출했던 그는 영화제가 신인감독에게 어떤 기회를 선사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글: 이병헌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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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인디포럼2016 영화제 상영작 발표
인디포럼2016 신작전의 상영작이 발표됐다. 총 756편이 접수됐고 그중 71편이 선정됐다. 단편 극영화 41편, 장편 극영화 3편, 장편 다큐 4편, 단편 다큐 8편, 실험 단편 9편, 애니메이션 6편이다. 심사위원단은 선정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혀왔다. “만듦새는 다소 거칠고 투박해도 영화를 만든 사람의 마음이 정직하게 드러난 작품들이다. 여기에 자신
글: 정지혜 │
201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