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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범영화인 비대위,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전면 거부 결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정말 열리지 않는 걸까.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참가를 전면 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대위는 지난 2016년 3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1.서병수 부산 시장의 조직위원장 사퇴 즉각 실행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 및 독립성을 보장하는 정관 개정’, ‘2.부산국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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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축제에는 잿밥을 노리는 이들도 꼬이는 법이지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실을 예정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는 2004년부터 시작된 ‘시네마 투게더’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평범한 영화제 관객이 영화감독을 비롯해 배우, 작가, 평론가 등 영화 및 문화계 인사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대화를 나누는 인기 프로그램이었
글: 김경주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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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독립영화 제작 지원 위한 인디포럼영화제 후원금 모금
21주년을 맞은 인디포럼이 영화제 운영을 위한 텀블벅 후원(tumblbug.com/indieforum2016)을 시작했다. 5월1일까지 후원액 500만원이 목표다. 인디포럼은 특별히 이 후원액을 인디포럼영화제의 독립영화 제작 지원금으로 쓸 예정이다. 이동준 인디포럼 사무국장은 “기존의 다른 영화제에서 진행해온 사전 제작 지원 형식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심사
글: 정지혜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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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外
-부산지방법원이 지난 4월11일, 부산국제영화제 신규 자문위원 위촉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신규 위촉된 영화제 자문위원 68명의 효력을 정지해야 한다는 얘기다. 법원 결정에 대해 부산국제영화제쪽은 “유감이다. 부산시가 영화제의 자율성,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정관에 합의해주길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연상호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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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10주년 기념 <컬투쇼 더 무비> 제작 外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4월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54편의 경쟁작을 포함해 40개국 140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며 개막작은 슈테파니 빈터 감독의 <슬픈 사막: 어떤 로봇의 이야기>와 잉량 감독의 <9월28일, 맑음>이다.
아토ATO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g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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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정치적 목적 행사에 대관 못해줘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가 외압 논란에 휩싸였다. 4월23일(토)부터 26일(화)까지 ‘모다들엉, 평화’(모두 모여, 평화)를 주제로 총 10개국 34편의 영화가 초청된 이번 영화제는 애초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런데 예술의전당쪽에서 영화제 개최를 한달여 앞두고 돌연 입장을 바꿨다. 처음에는 전체 상영작 가운데 7편이 등급심사 여부를 확인
글: 김현수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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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찬욱 감독 <아가씨>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박찬욱 감독 신작 <아가씨>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됐다. 4월14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아가씨>가 경쟁부문에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찬욱 감독은 2004년 제57회 칸영화제에서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 2009년 제62회 칸영화제에서 &l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