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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 <마스터> 크랭크인 外
넷플릭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4월22일 서울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소녀 미자(안서현)가 가장 친한 친구인 거대 동물 옥자가 다국적 기업에 납치되는 걸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다. 미자 역을 맡은 안서현을 포함해 변희봉, 윤제문, 최우식, 스티븐 연, 데본 보스틱, 릴리 콜린스, 셜리 헨더슨, 대니얼 헨셜 등이 출연한다. 옥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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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봄의 영화도시 전주로 오세요
봄이 한창인 지금, 영화도시 전주로 떠날 시간이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8일 오후 7시 전주 영화의거리 내 야외상영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여정의 닻을 올렸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배우 장미희, 이번 회고전의 주인공 필립 그랑드리외 감독, 장 프랑수아 로제 시
글: 문동명 │
사진: 최성열 │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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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내일(28일) 개막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월 28일(목) 오후 7시 영화의 거리 내 옥토주차장에 조성될 야외상영장에서 열린다. 개막식 당일 오후 7시 레드카펫 행사에 이어 8시부터는 본행사가 열리고, 9시에는 개막작 <본 투 비 블루>(감독 로베르 뷔드로)가 상영된다.
개막식에는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배우 정재영과 한예리를 비롯하여, ‘코리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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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첫 장편 <환상의 빛> 국내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장편영화 <환상의 빛>이 올 여름 국내 관객을 만난다. <환상의 빛>은 1995년작으로 그간 몇 차례 특별전을 통해서만 국내 상영됐다.
20년 만에 첫 국내 극장 개봉이 이뤄진 <환상의 빛>은 방송 다큐멘터리 연출가였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스크린 입문작이다. 1995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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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성강 감독 신작 애니메이션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8월 개봉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 작가 이성강 감독의 신작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이 8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은 눈의 여왕의 마법에 걸려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선 용감한 소년 ‘카이’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은 <마리 이야기&g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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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 김태용 감독 총연출 <2016 필름 판소리, 춘향뎐>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개최됐다. 황정수 조직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영화제의 특징 및 주요 프로그램 공개, 그리고 개막작 소개로 이어졌다.
개막작은 <2016 필름 판소리, 춘향뎐>이다. 신상옥 감독, 최은희, 김진규 주연의 1961년 영화 <성춘향>과 판소리, 라이브 연주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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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다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실을 예정입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주요 배경으로 전작 <힘내세요, 병헌씨>(2013)를 연출했던 그는 영화제가 신인감독에게 어떤 기회를 선사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글: 이병헌 │
201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