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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부산을 상실할까 두려운 이유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배우 정하담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데뷔작 <들꽃>(2014)과 <스틸 플라워>(2015)로 관객에게 ‘배우 정하담’의 이름을 알린 만큼 그 애정은 큽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
글: 정하담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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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개관 10년 만에 영업 종료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임대차 계약 만료로 5월12일에 영업을 종료했다. 서울 압구정과 명동에 이어 2007년 12월13일 현재의 중구 태평로에 광화문점이 문을 연 지 햇수로 10년 만이다. 개관작 <카모메 식당>(2006)을 시작으로 일본의 인디영화들을 꾸준히 상영해오며 색깔 있는 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의 담당자는 “예술
글: 정지혜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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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계륜미, 천쿤 주연 한•중 합작 <뷰티풀 엑시던트> 제작보고회 外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개막한다
=5월26~3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홍신애 요리전문가를 비롯해 박준우, 이원일, 장진모 셰프, <무사의 레시피>를 연출한 아사하라 유조 감독, 배우 서태화 등이 ‘맛있는 토크’에 참여한다.
-인디포럼2016의 사회자로 배우 김의성, 박혁권이 나선다
=5월26일부터 6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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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명필름영화학교 1기 두 번째 작품 <환절기> 크랭크인 外
영화사 김치
박인환, 신구, 최종원이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됐다.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칠순 할아버지들의 여생을 다룬다. 이성재 감독이 연출하며 6월 중 크랭크인한다.
영화사 단풍
<임을 위한 행진곡>이 5월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박기복 감독의 데뷔작이며 각본도 직접 썼다. 2013년 5•18 시나리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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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준비 시작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와 부산시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의 조직위원장 내정 카드가 영화제 사태 해결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부산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기간인 5월13일(현지시각)과 16일에 오찬 파티와 기자간담회를 열고 진열을 재정비했다. 김동호 조직위원장 내정자(이하 내정자)의 첫 공식 행보다. 김동호 내정
글: 김성훈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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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지금부터 시작이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언급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내년 총회까지 정관에 대한 대처와 한국영화계의 보이콧 사태를 풀어내야 한다. 예산문제도 그동안 5~60%를 스폰서로 해왔는데 올해는 영화제 개최여부가 불분명했고 논란거리가 많았기 때문에 아직 확정된 스폰서가 하나도 없다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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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독립영화 <눈이라도 내렸으면>, 부산 인디플러스에 배급 거부
“아저씨는 열아홉살 때보다 나아진 것 있어요?” 지하철 가판대 주인 성국(강성국)과 고등학생 선우(이효림)는 예기치 않게 만나 친구로 지낸다. 둘은 넓은 곳으로 나가기를 꿈꾸며 같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웬만해선 눈이 오지 않는 부산에 하얗게 내린 눈이 어쩐지 좋은 소식을 불러올 것만 같다.
장희철 감독의 <눈이라도 내렸으면>은 부산을 기반
글: 윤혜지 │
201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