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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2.12.28~30
<퍼렌틀 가이던스>
감독 앤디 픽맨 / 출연 빌리 크리스털, 베트 미들러, 마리사 토메이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말괄량이 세 손주가 떨어졌다. 이 영화는 일 때문에 집을 비우게 된 딸의 세 자녀를 맡게 된 노부부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가족코미디다. 제작자로도 나선 빌리 크리스털이 할아버지 역을 맡았다. 엄마 역의 마리사 토메이, 할머니 역의 베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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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차별인가 영화적 희화화인가
N워드의 봉인이 풀렸다. N워드란, 우리나라 말로 ‘검둥이’에 해당하는 ‘nigger’, ‘negro’ 등 흑인을 비방하는 데 이용되는 단어들의 총칭이다. 인종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매체들이 자체 검열하는 단어임은 물론이다. 하지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장고: 분노의 추적자>(이하 <장고>)는 달랐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개
글: 이후경 │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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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레이디 가가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에 관한 다큐멘터리 제작을 공표했다 外
-레이디 가가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에 관한 다큐멘터리 제작을 공표했다
=메가폰은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유명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잡으며, 네 번째 앨범 《아트팝》의 제작기도 담긴다.
-중국 CCTV가 사상 처음으로 반전체주의적 메시지를 담은 <브이 포 벤데타>를 방영해 화제다
=시진핑 지도부에 정치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시점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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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2.12.14~16
<위대한 유산>
감독 마이크 뉴웰 / 출연 헬레나 본햄 카터, 레이프 파인즈, 제레미 어바인, 홀리 그레인저
이미 수차례 스크린으로 옮겨졌던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이 고딕풍의 시대물로 다시 한번 환생한다. 고아 핍(제레미 어바인)은 의문의 재력가 매그위치(레이프 파인즈)의 상속자가 되어 젠틀맨으로 거듭나려 하지만 어릴 때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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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영화인도 나섰다
“당신(정부)은 젊은이들을 속일 수 없다. 당신은 그들을 두려움에 떨게 할 수 없다. 당신은 그들을 진압할 수 없다.” 인도의 유명 배우 아누팜 커가 트위터에 남긴 글이다. 인도의 영화인들이 거리로 나선 젊은이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지난 12월16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끔찍한 집단 성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23살의 여대생과 그녀의 남자친구는 달리는 버스
글: 이주현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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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스칼렛 요한슨의 컴퓨터를 해킹한 남성에게 10년형이 선고됐다 外
-스칼렛 요한슨의 컴퓨터를 해킹한 남성에게 10년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은 밀라 쿠니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컴퓨터도 해킹해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온라인에 유포했다.
-마틴 스코시즈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TV 다큐멘터리를 만든다
=스코시즈는 빌 클린턴을 “여전히 세계 정치의 담화를 주도하는 인물”이라 평했다.
-미국국립영화등재부, 영구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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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2.12.15~16
<원피스 필름 Z>
감독 나가미네 다쓰야 / 목소리 출연 다나카 마유미, 나카이 가즈야, 오카무라 아케미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의 12번째 극장판, 원작자 오다 에이치로가 <원피스 스트롱 월드> 이후 두 번째로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원피스 필름 Z>는 극장판 최초로 원작 만화의 2부에 해당하는 ‘신세계’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