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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바즈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가 66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外
-바즈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가 66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개막일은 5월15일이며, 개츠비 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5년 만에 칸을 찾을 예정이다.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실사판으로 제작한다
=대니 보일의 <트랜스>에 참여한 바 있는 영국의 조 아허른이 각본가로 나서 원작의 어두운 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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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3.3.6~10
<20년 차이>
감독 다비드 모로 / 출연 비르지니 에피라, 피에르 니네이
최근 미국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인 쿠거(cougar)는 자신의 나이보다 한참 젊은 남성과 성적 관계를 즐기는 여성을 뜻한다. <디 아이> <뎀> 등의 공포영화를 연출했던 프랑스 감독 다비드 모로가 이 ‘쿠거물’에 도전했다. 제목 그대로 <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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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모욕에는 소송으로
이란이 할리우드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더이상 영화로 이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말라는 거다. 올해 오스카 작품상 수상작인 <아르고>의 벤 애플렉 감독도 소송에 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란을 왜곡한 영화 목록에 <아르고>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이란 정부는 이번 소송의 담당 변호사로 프랑스의 이사벨 쿠탕 페이레
글: 이주현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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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공화당원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소신은? 外
-공화당원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소신은?
=오마바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이스트우드도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성명서에 서명했다.
-스탠리 큐브릭의 미완의 영화 <나폴레옹>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TV시리즈로 만든다
=투자 실패로 제작이 무산됐던 작품이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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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3.3.1~3
<21 앤드 오버>
감독 존 루카스, 스콧 무어 / 출연 마일스 텔러, 스카일러 애스틴, 저스틴 전
하여간 그놈의 술이 문제다. <행오버>의 각본을 썼던 존 루카스의 감독 데뷔작 <21 앤드 오버>는 ‘딱 한잔’으로 시작해 난장판으로 끝난 어느 하룻밤 동안의 사건을 그린다. 올A 모범생인 제프 창(저스틴 전)의 21번째 생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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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참 안 죽네, 불법 다운로드
영국이 불법 다운로드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지난 2월 말, 영국 고등법원은 6개 통신망 서비스 업체들에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3곳의 접속을 차단하라고 명령했다. 이들 업체들은 15일 안에 고객들이 해당 사이트들에 업로드된 10개 저작권사의 파일들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 10개 저작권사에는 EMI, 소니, 유니버설 등이 포함된다. 불법
글: 이후경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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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안젤리나 졸리와 코언 형제의 궁합은? 外
-안젤리나 졸리와 코언 형제의 궁합은?
=졸리의 두 번째 연출작 <언브로큰> 각색 작업에 코언 형제가 참여한다. <언브로큰>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살아남은 미국 국가대표 육상선수의 실화를 다룬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66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스필버그의 첫 영화 <슈가랜드 특급>은 1974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