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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문화정책 대안 모색 연속 토론회 네 차례 진행 중
문화연대 주최, 한겨레신문사 후원으로 문화정책의 대안 모색을 위한 연속 토론회가 진행 중이다. 2월22일 세 번째 자리로 ‘문화산업 지원정책의 과제와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렸다. 영화, 대중음악,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융합콘텐츠 분야 패널들이 참석했다. 이원재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는 문화산업 정책에 있어서 규제할 것은
글: 정지혜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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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촛불영화: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파이팅 상영회’ 열려
독립영화 전문 제작·배급사인 시네마달을 지지하는 기획전이 열린다. ‘촛불영화: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파이팅 상영회’다. 시네마달은 세월호 관련 첫 번째 다큐멘터리인 <다이빙벨>을 배급했다는 이유로 박근혜 정부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 청와대의 내사를 받았다. 이후 영화진흥위원회의 각종 지원 사업에서 배제됐다. 이 과정에서 시네마달은 운영상
글: 정지혜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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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인디다큐페스티발2017, 올해의 초점 부문 상영작 8편 발표 外
-인디다큐페스티발2017이 올해의 초점 부문 상영작 8편을 발표했다
=정재훈 감독의 <도돌이 언덕에 난기류>, 김응수 감독의 <옥주기행>, 주현숙 감독의 <빨간 벽돌> 등이 올해의 초점 부문에서 상영된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7은 3월23일부터 30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덱스터스튜디오가 시각특수효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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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정범 감독 신작 <악질경찰>에 이선균 캐스팅 外
다이스필름
이선균이 이정범 감독의 신작 <악질경찰>(배급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에 출연하기로 했다. 영화는 3월 말 촬영 시작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이 진행되고 있다.
명필름영화학교
세 번째 작품 <박화영>(감독 이환·출연 김가희, 강민아, 이재균, 이유미, 김도완)이 지난 2월12일 촬영을 시작했다. 친구들 사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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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쇼박스 라인업 영화들 3년간 투자받아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난 2월10일 쇼박스 영화 라인업을 대상으로 한 사모펀드를 출시했다. ‘코리아에셋 SHOWBOX 문화콘텐츠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라는 이름의 이 펀드는 최초 설정액이 총 60억원으로, 5년 만기이며, 조성 후 3년간 쇼박스가 투자·배급하는 모든 영화에 투자한다. 벤처캐피털이 자신들이 운용하는 여러 투자조합을 통해 펀딩을 하는 기존의
글: 김성훈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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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시네마달 지키기 공동연대’ 결성, 펀딩 프로젝트 진행
폐업 위기에 놓인 독립영화 제작·배급사 시네마달을 지키기 위한 영화인과 시민단체들의 ‘시네마달 지키기 공동연대’(이하 공동연대)가 만들어졌다. 시네마달은 세월호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배급 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내사 지침을 받았고 직원들의 통신기록까지 사찰받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영화진흥위원회 개봉 및 제작지원에서도 배제돼 운영에
글: 이예지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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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수연 감독의 <해빙>, 제35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 外
-인디다큐페스티발2017 국내신작전 32편이 공개됐다
=140편의 응모작 중 윤가현 감독의 <가현이들>을 비롯한 장편 11편과 단편 19편이 선정되었고 제작지원 봄 프로젝트의 선정작 2편이 포함됐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7은 3월23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소니픽처스가 국내 직영 배급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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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