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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우민호 감독 차기작 <마약왕>의 화려한 캐스팅 外
부산영상위원회
마블의 슈퍼히어로 블랙 팬서를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블랙 팬서>가 3월17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자갈치시장 일대, 광안리 해변로, 사직사거리 일대, 영도 와치로 삼거리, 광안대교 상판 등에서 차량 추격 액션 장면을 찍는다. 영화는 2018년 2월 개봉예정이다.
하이브미디어코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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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김세훈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의 사퇴 발언 철회 논란
“언제든지 사퇴할 준비가 돼 있다. 그런데 사퇴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정상화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나.” 지난 3월15일 오전, 영진위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김세훈 위원장은 3월13일로 예정됐다가 취소된 ‘비공식 간담회’에 대해 해명했다. 김 위원장은 3월13일 영화인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영진위 파행 운영에 대해 책임자로서 사과하고 사퇴 일정을 밝
글: 김성훈 │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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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의 공정성 제고 방안’ 발표
3월9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블랙리스트 사태로 수면 위로 드러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정책의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문화예술정책의 공정성 제고 방안’을 내놨다. 김영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를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고 다시는 문화예술정책의 공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제반 제도와 절차를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글: 정지혜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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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배급사 NEW, 봉준호 감독의 <옥자> 국내 배급 맡다 外
-봉준호 감독의 <옥자> 국내 배급을 NEW가 맡는다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사인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옥자>는 다가오는 6월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넷플릭스는 <터널>(2016)의 김성훈 감독과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가 함께 만드는 국내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제작에도 착수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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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현지보고]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는 ‘애니메이션 왕국’이라는 디즈니의 별칭에 더해, 디즈니 스튜디오를 설명하는 또 다른 말이 될 것 같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신데렐라> <정글북> 등 자사가 보유한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실사영화로 만드는 일련의 리메이크에 성공한 디즈니는, 1991년작 애니메이션
글: 안현진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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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3월 13일 이병헌 감독 차기작 <바람 바람 바람> 크랭크인 外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의 제작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좀비 스릴러 장르의 사극으로,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캐스팅은 현재 진행 중이며, <터널>의 김성훈 감독과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킹덤>은 넷플릭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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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세계 여성의 날에 진행된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기자회견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여성민우회(이하 민우회)를 비롯한 한국여성단체연합과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여성문화예술연합, 페미니스트 영화인 모임 ‘찍는 페미’ 등에서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은 <씨네21>이 민우회와 1월16일 주최한 긴급 포럼에서 다룬 남배우A 사건(<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7-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