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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상자료원 <무정> 최초 공개 外
-김세훈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이 5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따라 부산국제영화제, 예술영화전용관 지원사업 등을 파행적으로 운영하며 영화인들의 검찰 고발을 받은 상태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대한 감사원 감사와 위원장의 검찰조사가 진행 중이라 사표 수리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영상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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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도경수, 강형철 감독 <스윙키즈> 캐스팅 外
하이브미디어코프
<마약왕>(감독 우민호·배급 쇼박스)이 5월 5일 촬영을 시작했다. 1970년대 대한민국을 뒤흔든 마약 유통사건의 배후이자 마약계의 최고 권력자였던 이두삼(송강호)을 그린 이야기다.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에 이어 이성민,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이 합류했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슈퍼스타>의 임진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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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새 정부, 모태펀드 현안 어떻게 풀어갈까
문재인 대통령이 5월 10일 첫 번째 업무로 대통령 직속 ‘국가일자리위원회’ 설치를 지시했다. 대선 기간에 공공 부문 일자리 81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으면서 “대통령이 직접 일자리를 챙기겠다”고 강조해왔다. 이날 하달한 국가일자리위원회 설치 및 운용방안에 따르면 대통령이 일자리위원장을, 총리가 부위원장을 맡는다. 부위원장 아래 민간과 정부쪽 위원
글: 김성훈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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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특별기고] 홍형숙 감독이 시네마달에 띄우는 편지
‘블랙리스트 배급사 시네마달을 구하라’라는 이름으로 ‘시네마달 지키기 공동연대’가 75일간 진행한 다음 스토리펀딩이 4월 25일 종료했다. 탄핵 된 박근혜 전 대통령 정권에서 만들어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시네마달을 지켜내기 위한 펀딩이었다. 총 3058명이 펀딩에 참여해 1억1124만6771원이 모이며 목표액 1억원을 111% 초과달성했다. 배우
글: 홍형숙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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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85개국 선판매 外
-전주국제영화제 <라이플> <폭력의 씨앗> 경쟁부문 대상
=전주국제영화제의 7개 부문 14개 작품 수상작이 발표됐다. 국제경쟁부문 대상은 다비 프레투의 <라이플>, 작품상은 다미앙 매니블의 <공원의 연인>이 수상했다. 임태규 감독의 <폭력의 씨앗>은 한국경쟁부문 대상과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 등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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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끝나지 않은 전쟁> 영화화 外
청어람
<끝나지 않은 전쟁>이 영화화된다. <끝나지 않은 전쟁>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년간 최순실 국정농단을 추적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안민석 의원은 5월 4일 영화사 청어람과 영화화 판권 계약을 맺었다.
아토 ATO
제작사 아토의 네 번째 제작 영화 <살아남은 아이>가 4월 28일 크랭크업했다. 단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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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블랙리스트 반대, 공정한 보수 및 소득 위한 제도 마련에 대체로 동의
탄핵된 박근혜 정부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문화예술계에 외압과 검열을 일삼은 직후다. 그렇기에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의 문화정책에 영화계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적폐의 대상으로 박근혜 정부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언급하며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문화예술인들의
글: 정지혜 │
2017-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