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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현장 스케치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의 야외 행사들이 올해 영화제의 랜드마크였던 ‘컨테이너 특별관(스타인벡코리아 광양항)’에서 이틀간 이어졌다. 10월24일, 영화제 이튿날엔 ‘<서울의 봄> 상영 & 토크 콘서트’가 열려 김성수 감독, 이용수 프로듀서와 이성민·김성균 배우가 무대에 올랐다. <서울의 봄>에 광양항은 무척 의미 있는 장소다. 김성
글: 이우빈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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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바다와 영화, 남도의 축제,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돌아보기
전남 광양시에서 열린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닷새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남도영화제 시즌1 순천에 이어, 남도 각지에서 격년제로 치러지는 영화제의 올해 정착지는 광양이었다. 올해는 지난 영화제보다 성장한 관객수와 더불어 지역의 문화·역사를 영화제와 연계한 각종 프로그램이 특히 눈에 띄었다. 올해 77주기인 여순사건 관련 상영엔 여순사건 피해자의 유족
글: 이우빈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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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탄소중립영화제
전세계적인 기후 위기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재.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3대 국제환경영화제의 정체성에 걸맞게 영화를 통한 환경 메시지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행사 운영 자체에서도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국제연대와 시민참여로 넷제로를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영화제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2025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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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특별전 '최불암, 아버지의 얼굴'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KMDb 온라인에서
최불암. 그는 현재 <한국인의 밥상>이란 프로그램에서 전국을 누비며 지역 대표 음식을 소개하는 진행자다. 그가 사람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남긴 것은 그가 출연한 작품들 덕분일 것이다. <전원일기> <수사반장>. 그의 대표작들의 공통점은 장수 프로그램이었다는 점이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오랜 세월 동안 최불암이 연기하는 인물을
글: 오진우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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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즐기는 법 베스트3
매년 봄의 한가운데서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던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올해는 여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다. 코로나19에 대비해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김한기 집행위원장의 판단에 따라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해마다 구로구 일대를 수놓던 축제의 풍경은 보기 힘들겠지만 올해는 다른 모양의 영화제로 찾아온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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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강릉아트센터와 경포 해변 일대에서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크고 작은 영화제들이 넘쳐나는 요즘, 또 다른 영화제가 새로 시작된다고 하면 시큰둥하게 반응할 수도 있다. 올해 첫발을 디디는 강릉국제영화제가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은 바로 영화제와 얽힌 축적된 피로감이다. 하지만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의 이모저모를 살피고 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전세계 영화를 한자리에 모아 본다는 의
글: 송경원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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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홍성군 일대서 열려
천년 역사의 고장인 충남 홍성 하면 한우와 대하부터 떠오르는데 이제는 단편영화도 추가해야 할 듯하다.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가 ‘영화를 (통해)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꿈꾸는)’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홍성군 일대에서 열린다. 장 마리 스트라우브 감독의 <호수의 사람들>, 권하윤 감독의 <버드 레이
글: 김성훈 │
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