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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출품 자격&이병헌 <남벌> 출연 확정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상 수상작, 아카데미 출품 자격 얻는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부문 최고상 격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출품 자격을 얻게 됐다. 최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발표한 시상식 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각국 선정위원회가 선정하는 공식 출품작 외에도 아카데미가 지정한 세계
글: 김태연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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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윤종빈 감독, 넷플릭스 <보통사람들> &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개봉 기념 오오니시 코헤이 편집자 내한 등
윤종빈 감독, 넷플릭스 <보통사람들> 만든다
윤종빈 감독이 신작 <보통사람들>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제작에 돌입한다.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그늘 아래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쓴 채, 1인자의 자리를 갈구했던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권력 암투를 그린다. 만년 2인자 노태우 역은 손석구가 맡았다. 친구인 전두환의 뒤에서 조
글: 김태연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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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토픽] <비정성시> 제작자 “한국 상영 철회해달라” 공문, 36년 만에 재개봉한 <비정성시>를 둘러싼 논란
36년 만에 재개봉하는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가 구설에 휩싸였다. 영화의 제작자이자 저작권자인 구복생이 개봉일을 일주일 앞둔 4월29일 한국 극장사들에 “현재 한국 내 개봉은 어떠한 공식 허가도 받은 바 없으며, 상영을 철회해달라”라는 공문을 보냈다. 공문을 받은 한국예술영화관협회는 4월30일 '영화 <비정성시> 상영 중단
글: 배동미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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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알림 ● 제31회 <씨네21> 영화평론상 공모
1996년 제1회 영화평론상 공모에서 염찬희·이명인, 1997년 제2회 이상용·김의수, 1998년 제3회 심영섭, 1999년 제4회 권은선, 2000년 제5회 김소희·정지연, 2001년 제6회 유운성·손원평, 2002년 제7회 변성찬·정한석, 2003년 제8회 정승훈·김종연, 2004년 제9회 남다은·김혜영, 2005년 제10회 김지미·안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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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단편영화 <새의 랩소디> 칸영화제 초청&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전작전
단편영화 <새의 랩소디>, 칸영화제 라 시네프 섹션 초청
홍익대학교 재학생 최원정 감독의 단편영화 <새의 랩소디>가 제79회 칸영화제 라 시네프(La Cinef)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의 중·단편영화를 소개하며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핵심 경쟁 부문 중 하나다. 올해 라 시네프 부문은 전세계에서
글: 김태연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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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스포츠 중계, 콘텐츠 이상의 전략
2026년 봄은 글로벌 OTT 플랫폼이 스포츠를 활용하는 전략을 입증한 계절이다. 먼저 넷플릭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중계했다. 한국에서도 이정후가 출전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넷플릭스는 이번 독점중계를 통해 자신의 영역을 라이브 스포츠까지 확장하며 “프리미엄 이벤트는 넷플릭스에서 본다
글: 김조한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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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CJ ENM와 TBS·U-NEXT& ‘2026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 배우 김신록&넷플릭스 <러브 어페어>&정주리 감독 <도라> 칸영화제 초청
CJ ENM, 일본 TBS·U-NEXT와 합작법인 설립
CJ ENM이 일본 지상파 TBS, 현지 OTT 플랫폼 U-NEXT와 손잡고 한·일 콘텐츠 협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단순 공동 제작을 넘어 IP 기획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통합 밸류 체인 구축을 위해 합작법인 ‘스튜디오모노와’를 도쿄에 공식 설립했다. 초기 자본금 12억5천만엔(약 116억원)
글: 김태연 │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