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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테넷'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100% 아이맥스로 촬영한 여름 블록버스터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 출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 엘리자베스 데비키, 애런 존슨, 마이클 케인 /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코리아 / 개봉 8월 12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여름 블록버스터 <테넷>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를 살려낼 수 있을까. 놀란 감독의 11번째 장편 <테넷>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글: 김소미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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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온라인 영화제에 대한 단상
전주국제영화제(이하 전주영화제)에 다녀왔다. 무관객 영화제로 운영된 전주를 찾은 건 <씨네21> 온라인 공식 데일리 진행과 더불어 올해 전주영화제 한국경쟁부문의 심사를 맡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1년 만에 찾은 전주 영화의 거리는 예년과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관객으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던 거리는 한산하기 그지없었고, 전주 돔이 위치했던 페스
글: 장영엽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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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뉴 아이디 박준경 대표, 김조한 이사 "넷플릭스와 유투브가 양분한 미디어 시장, 그다음 흐름을 찾는다"
NEW가 4대 영화 투자·배급사 중 디지털콘텐츠 및 플랫폼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발을 내딛자 이들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년 10월 7일 출범한 NEW의 자회사 뉴 아이디(NEW ID)는 지난 2월 K팝 관련 뮤직쇼, 리얼리티쇼, 뉴스, 예능 등 24시간 K콘텐츠를 제공하는 ‘뉴 키드’(NEW K.ID) 채널을 론칭했다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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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도 앞장서서 참여 중인 인권 투쟁 #Black Lives Matter (흑인의 생명도 중요하다)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흑인 인권 운동에 전 세계 영화인들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5월25일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발생한 ‘경찰 과잉진압 인한 조지 플로이드(46) 사망 사건’으로 시작된 이번 운동은 현재 북미를 넘어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음악인, 영화인, 음반업계, 영화제작사 등 문화계 전반에서 지지를 보내는 중이다. 지난 6월3일(현지
글: 김진우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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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침입자' 송지효 - 익숙하지만 낯선
과소평가된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는 새삼스럽지 않지만,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배우라면 좀더 애틋한 면이 있다. 우리는 오랜 시간 송지효의 얼굴을 마주쳤지만 그의 재능까지 제대로 인지했던 것은 아니다. 배우로서나 방송인으로서나 늘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음에도 그간 거쳐온 작품과 캐릭터의 면면들, 역할의 크기를 둘러볼 때 그의 그릇에 비해 덜 활용됐다는 인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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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주국제영화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 수상한 '홈리스' 임승현 감독
“어차피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는 고운의 대사는 영화 <홈리스>를 날카롭게 관통하는 메시지다. 사기를 당한 한결과 고운 부부는 갓난아기인 우림을 데리고 찜질방을 전전하며 살아간다. 두 사람은 배달 대행 서비스를 하고 전단지를 붙이며 성실하게 살지만, 우림의 병원비를 내기도 막막하다는 것이 이들의 현실이다. 누구의 눈길도 닿지 않는 구
글: 조현나 │
사진: 백종헌 │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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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주국제영화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배우상 수상 '빛과 철'
참 얄궂다. <빛과 철>은 교통사고 가해자의 아내 희주(김시은)와 피해자의 아내 영남(염혜란), 두 여성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는 교통사고의 진실을 추적하는데 큰 관심이 없다. 원하든 원치 않든 두 사람이 부딪히면서 각자의 사연, 감정, 그간 그들에게 있었던 일들이 서서히 드러난다. 영화는 영남과 희주 그리고 둘을 잇는 영남의 딸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