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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선아, <황산벌> 출연
<몽정기>의 김선아가 영화 <황산벌>(제작 씨네월드, 감독 이준익)에 계백의 부인역으로 캐스팅돼 계백역의 박중훈, 김유신역의 정진영과 호흡을 맞춘다. <황산벌>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가 지금과 같은 사투리를 썼다는 가정하에 기존의 역사를 코믹하게 뒤집어 본 역사 코믹 영화. 김선아는 가족들을 몰살시킨 뒤 전장에 나가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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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영상위 올해 영화 20편 촬영 지원
부산영상위원회는 28일 오전 부산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과를 심의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부산영상위는 올해 사업계획 보고에서 부산이 아시아 영상산업의 중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시아지역의 영화를 집중 유치하기로 했으며 영상산업 인프라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부산영상위는 부산지역 영화사에 대한 제작비 4천만원과 타지역 영화사에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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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프리부룩영화제에 한국영화 5편 초청 외
▲다음달 16일부터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17회 프리부룩 국제영화제(Fribourg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 <집으로…>(이정향)(사진), <질투는 나의 힘>(박찬옥),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장선우)이 비경쟁 공식초청작 부문에, <물방울>(하종수), <순간접촉제>(이석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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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터뷰]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김희선
김희선이 스크린에 돌아왔다. <와니와 준하>이후 1년 반만의 컴백. 그리 긴 공백은 아니지만 그동안 크고 작은 화제작들이 줄을 이었던 터라 꽤나 오래간만이라는 느낌이다. 복귀작으로 선택한 <화성으로 간 사나이>(제작 디토엔터테인먼트, 감독 김정권)는 정통 멜로물. 김희선이 맡은 소희라는 인물은 순수한 사랑을 나누는 멜로영화의 전형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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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0년대 일본영화 황금기를 빛낸 명작 상영
한국영상자료원은 일본국제교류기금ㆍ도쿄국립근대미술관 필름센터와 함께 3월 20∼30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일본영화의 황금기 1950년대 거장 15인전'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백치>를 비롯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괴수 영화의 원조 <고지라>(혼다 이시로), 남자들에 의해 이상한 인생을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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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영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신혼여행에서 파경에 이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여행사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루 이틀 한 침대를 썼다가 한바탕 싸운 뒤 각자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신혼부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고 한다.3월 7일 개봉하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Just Married)(배급 20세기폭스)는 제목 그대로 막 결혼한 부부 한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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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이클 호프먼 감독의 <엠퍼러스 클럽>
끝없는 스승의 사랑의 대가는‥<엠퍼러스 클럽>은 <죽은 시인의 사회>와 마찬가지로 미국 상류층의 아들들을 위한 기숙학교가 배경이다. 그러나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이 `사회지도층'으로 가는 획일적 교육에 도전하는데 비해, <엠퍼러스 클럽>의 헌더트 선생은 미래의 지도자를 주조해내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상
200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