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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NO WAR!
“우리는 미국의 일방적이고 비도덕적인 이라크 침공을 저지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반전 평화세력들과 연대할 것이며, 또한 정부의 공개적인 이라크 침공 지지선언과 간접살인 행위인 비전투병 파병을 저지하기 위해 강력한 행동을 전개할 것이다.” 독립영화협회, 영화인회의, 독립애니메이션작가공동체 애니마포럼, 스크린쿼터문화연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지난 3월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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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들이> 오버하우젠 초청
김선경 감독의 단편영화 <나들이>가 오는 5월1일부터 6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될 제49회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 해외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나들이>는 지난해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동백대상을 차지한 작품으로 집을 구하기 위해 나들이를 나선 만삭의 딸과 어머니의 대화를 담고 있다. 크리스마스날 교회에 초대받은 동자승의 이야기를 그린 박관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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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3월28일부터 실험영화제 열려
3월28일부터 31일까지 ‘실험영화제 Ⅰ-super-8mm 작은 창문’이 서울 아트큐브 극장에서 열린다. 일주아트하우스가 주최하는 이 영화제는 올해 네번에 걸쳐 열릴 실험영화제 중 첫 번째. 제니스 크리스털 립진의 <오른쪽 눈/왼쪽 눈> 등 미국과 네덜란드, 대만, 영국, 캐나다의 영화 39편이 상영된다(문의: 02-2002-7777, www.i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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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남북영화교류추진 소위원회 활동 시작
공공영상문화정책, 남북영화교류추진 소위원회가 각각 꾸려져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3월18일 제7차 정기 회의를 열어 소위원회 위원들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영상문화정책 소위원회 위원으로는 변재란(영진위 위원), 조영각(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승훈(EBS PD) 등 5인이, 남북영화교류추진 소위원회 위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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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우샤오시엔을 만난다
4월에 열리는 허우샤오시엔 특별전에 감독 참석 예정세계적인 시네아스트 대만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주요 작품이 필름으로 상영된다. 4월15일부터 2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4월26일부터 5월16일까지 시네마테크부산에서 열리는 ‘허우샤오시엔 특별전’은 옴니버스영화 <샌드위치 맨>(1983)부터 최근작 <밀레니엄 맘보>(2001)까지 그의 작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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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만 영화인인가
영진위의‘영화인 재교육 사업’계획안 전면 수정논의, 스탭 처우개선 등 보충해야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 이하 영진위)가 마련한 ‘영화인 재교육 사업’ 계획안이 충무로 현실을 도외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또 계획안에 조수급 스탭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영진위가 이들과 함께 별도의 모임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됐다. 지난 3월18일,
글: 이영진 │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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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관람석<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정치를 조롱하면서 또 정치상품을 팔았네<대한민국 헌법 제 1조>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 제 1조에 나오는 말이다. 새삼스레 헌법을 내세운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 1조>는 영화조차 참 새삼스럽다. 지난해 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던 영화 <사방지>(
200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