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마돈나, “내 땅에서 제발 나가줘”
팝스타 마돈나와 영화감독 가이 리치 부부가 산책을 즐기는 영국 시골 마을 주민들과 `전쟁'을 선포했다. 마돈나 부부는 5일 잉글랜드 남부 윌트셔주 인근 휴양지에 소유한 대저택 `애시쿰 하우스'에 딸린 1천200에이커(약 140만평)의 사유지 중 100에이커(약 12만2천평)에 주민들의 산책을 허용한 당국의 결정에 반발,번복을 요청하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2004-05-06
-
[국내뉴스]
[인터뷰] 칸 영화제 가는 배우 유지태
<올드 보이>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동시출품 행운누려
올해 칸영화제는 유지태(28)라는 젊은 한국 배우를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칸영화제에 참가하는 언론은 대략 70여 개국 4천여 매체. 유지태는 <올드 보이>와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 한국이 출품한 두 편의 경쟁작 모두에 출연해 세계 영화인과 영화팬
2004-05-06
-
[국내뉴스]
<효자동 이발사>가 朴대통령 왜곡우려?
박근혜 지지자 극장앞서 시위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네티즌이 5일 오전 11시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영화관 앞에서 영화 <효자동 이발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며 유인물을 돌려 눈길을 모았다. 윤모(37.사업.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씨 등 네티즌 2명은 이 영화의 주인공 송강호씨의 가면을 쓰고 A4용지 14장에 이
2004-05-06
-
[국내뉴스]
낯익은 일본 드라마가 온다. OCN, 다케나카 나오토·금성무 출연작 방영
1월1일 일본 대중문화 4차 개방 이후, 여러 케이블·위성 채널들이 꾸준히 일본 드라마를 들여와 내보내고 있으나 개방에 앞서 드러났던 일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우려와 달리 4개월여 동안 국내 시청자들이 보여준 관심은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금까지 방영됐거나 방영 중인 일본 드라마 40여편 가운데, <고쿠센>(에스비에스 드라마플러스)과
글: 김진철 │
2004-05-06
-
[국내뉴스]
폭력이 판치는 SBS 드라마
에스비에스 드라마에서는 조직폭력배만 날뛴다. 과거 <모래시계> <올인> <야인시대> 등 폭력성이 짙은 드라마로 재미를 본 에스비에스가 최근 또다시 폭력성을 띤 드라마를 양산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시청자단체인 미디어세상 열린사람들(미디어열사)이 4월1~25일 에스비에스에서 방영된 드라마를 집중 모니터한 보고서를
글: 김도형 │
2004-05-06
-
[국내뉴스]
인권영화제 ‘감옥의 인권’ 주제로 개최
인권운동사랑방(www.sarangbang.or.kr)은 21∼2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와 신문로 아트큐브에서 `감옥의 인권'이란 주제로 제8회 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주제에 맞춰 스티브 제임스 감독의 최신작 <스티비>를 비롯해 라트비아의 거장 헤르츠 프랑크의 <제한구역>, 니카라과 교도소 재소자들이 직접 만든 &l
2004-05-06
-
[국내뉴스]
정준호, <두사부일체> 속편서 교생된다.
2001년 12월 개봉해 전국관객 340만명을 동원한 <두사부일체>의 속편이 만들어진다.
영화제작사 제니스엔터테인먼트는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두사부일체>의 속편인 <투사부일체>를 기획 중이며 현재 시나리오 마무리작업이 한창이라고 4일 밝혔다.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김상중 등 전편의 주요 배역이 모두 출연하기
200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