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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카무라 도오루 <청연> 출연차 내한
일본 배우 나카무라 도오루(39)가 한국영화 <청연>에 특별출연하기 위해 21일 내한한다. <청연>(감독 윤종찬, 제작 시네라인-투)은 한국 최초의 여류 비행사 박경원의 실화를 그린 작품. 장진영이 주인공 경원 역으로 출연하며, 경원에게 사랑을 베푸는 지혁과 일본 여비행사 기베 역으로 김주혁과 유민이 각각 발탁됐다.한국영화 에 출연한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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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래픽뉴스] 영화사, 30개 중 한곳만 일했다?
현재 국내 영화사 수는 얼마나 될까? 2004년 5월 말 기준으로 국내 영화제작사는 1618개다. 지난 1년간 늘어난 제작사는 203개, 하루에 0.55개씩 새로운 영화사가 설립된 셈이다. 1년에 평균 50∼60편을 수급하는 국내 장편영화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산술적으로만 따지면, 27∼32개에 이르는 제작사를 모아야 1년에 1편의 영화를
글: 김수경 │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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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 이슈] 서울아트시네마, 어디로 가나
서울아트시네마가 둥지를 잃게 생겼다. 건물주인 아트선재센터쪽이 현재 서울아트시네마가 임대해 상영관으로 사용 중인 지하공간을 비워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2002년 5월 서울시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 자리잡은 뒤 2년 넘게 구로사와 기요시, 앨프리드 히치콕, 장 르누아르, 로베르 브레송 등 일반 상영관에선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거장들의 영화들을 ‘모듬’으
글: 이영진 │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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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리의 연인> 김정은, “마음껏 놀고 있어요”
언제봐도 유쾌한 김정은(28)이 안방극장을 순식간에 점령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TV 특별기획 <파리의 연인>(극본 김은숙 강은정, 연출 신우철)이 주간 시청률에서 26.7%(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를 기록, 전체 시청률 공동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률이 본격적으로 조사된 이후 첫 방송에서 주간 1위를 차지한 것도 처음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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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제우 소재 영화제작 계획 중인 도올 김용옥
도올 김용옥 중앙대 석좌교수는 동학의 시조 수운 최제우를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며 주연으로는 영화배우 설경구를 염두에 두고있다고 밝혔다. 김교수는 16일 지난 6개월간 MBC에 서 진행해온 '도올특강-우리는 누구인가' 강연을 마무리하며 MBC 스튜디오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방송을 통해 내 사상이 대중들과 교감하는 것을 실감했다"며 "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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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실미도> 日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5위
지난 5일 일본에서 개봉한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가 개봉 2주째인 12-13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떨어진 5위를 차지했다. 현지 영화 전문 사이트 '에가 닷컴'(www.eiga.com)이 고교통신(興行通信社)의 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주말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실미도>는 할리우드 영화 <투모로우> <
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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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인들, “능동적.전투적으로 투쟁해 나가겠다”
문화관광부의 스크린쿼터(한국영화 의무상영일수) 축소방침과 관련해 영화인들이 전면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스크린쿼터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정지영ㆍ안성기)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사무실에서 비상연석회의를 열어 "문화부의 결정에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며 "능동적이고 전투적으로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을 벌여 나가겠다"
200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