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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윤진과 소속사 계약서, 공정위 심사결과 불공정 판정 시정조치
배우 김윤진이 전 소속사인 파워엠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청구한 약관심사 결과가 지난 6월17일 발표되면서, 연예인과 소속사간의 불공정 거래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공정위는 계약서상의 대부분 항목들이 소속사엔 권리 위주로, 배우에겐 의무 위주로 규정돼 있어 배우쪽에 불공정한 조건이라며 이에 대한 시정조치를 내렸다. 또한 자체 조사 결과 국내
글: 박혜명 │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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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피트니스 비디오 내놓는 황신혜
마흔이 넘은 나이가 결코 믿기지 않는 연기자 황신혜가 피트니스 비디오를 제작해 또 한번 사람들을, 아니 여자들을 기죽이고 있다. 1983년 MBC 공채 16기로 데뷔한 그는 '컴퓨터 미인'이란 별명을 들을 만큼 화려한 미모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한 번의 결혼 실패 후 1998년 연하의 남자 박민서씨와 결혼, 딸 지영이를 두기까지 그의 말 그대로 "돌이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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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주 ‘한류’ 관광 열풍 휩싸인다
제주도에서 한국과 일본의 대중문화를 교류하는 `한.일 우정주간' 행사가 오는 23∼27일 열리게 돼 온 섬이 한류관광 열풍에 휩싸일 전망이다. 제주도는 영화 <쉬리>와 드라마 <올인> 촬영으로 조성된 `한류의 메카' 이미지를 일본인 관광객 유치 증진에 활용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및 일본내 한국전문 위성방송 `KNTV'와 공동으로 다양한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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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직 경찰서장, <형> 조연 출연
"경찰만 열심히 하는줄 알았는데 영화일도 참 힘들더군요"전직 경찰서장이 비중있는 조연으로 상업영화에 출연해 화제를 낳고 있다. 9월 중순 개봉 예정인 <형>(제작 백상시네마)에서 중앙정보부장으로 출연하는 곽희범(55) 전 총경이 그 주인공. 곽씨는 지난 70년 경찰에 투신한 뒤 30년 가까이 마포, 서대문, 종로, 방배 경찰서 등에서 근무했다.현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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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0-60년대 동아시안 멜로영화전
우리나라와 일본, 홍콩 등 동아시아의 50-60년대를 풍미했던 멜로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영상자료원(www.koreafilm.or.kr)이 여는 1950년-60년 동아시안 멜로영화전. 일본영화 5편, 홍콩영화 5편, 한국영화 4편 등이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www.cinematheque.seoul.kr, 7월 5-8일)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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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독립다큐멘터리 회고전
한국독립영화협회(www.kifv.org)는 26-28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독립다큐멘터리 회고전 1'을 개최한다.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의 48번째 순서로 열리는 이번 상영회에는 <판놀이 아리랑>, <'87에서 '89로 전진하는 노동자>, <민중의 나라-1,2,3부> 등 15편 내외의 작품이 선보인다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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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인, 22일 스크린쿼터 수호 결의대회
문화관광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전투적, 능동적으로 전면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힌 영화인들이 본격적인 실력 저지행사에 돌입한다.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원회(공동집행위원장 정지영.안성기)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역 부근의 주공공이 극장에서 '영화인 결의대회'를 열어 스크린쿼터 축소 움직임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
200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