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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8년만의 감독복귀, 서세원의 <도마 안중근> 제작발표회
주연배우 유오성, “과거사 청산 확실히 해야” 발언으로 눈길끌어"다 추억입니다. 업그레이된 서세원이 되고 싶습니다." 직접 메가폰을 잡은 두번째 영화 <도마 안중근>의 개봉을 앞둔 서세원이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 제작과 관련된 전반적인 얘기를 들려줬다. 유오성이 타이틀롤을 맡은 <도마 안중근>은 애국지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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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유통체인 프리머스 둘러싼 소유권 분쟁 일단락
강우석 감독, 프리머스 경영권 3년간 보장 받아극장유통체인 프리머스시네마(이하 프리머스)를 둘러싸고 CJ그룹과 시네마서비스(이하 CS)의 강우석 감독간에 벌어졌던 소유권 분쟁이 일단락됐다. 8일 CJ그룹과 CS측에 따르면 지난 6일 CJ그룹과 CS측의 협상단이 만나 CJ그룹이 프리머스의 지분을 70%이상 확보해 지배주주로서 프리머스를 계열사로 편입시키되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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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알 포인트>, 한국영화 최초로 중국에서 리메이크 추진중
감우성 주연의 귀신전쟁 공포영화 <알 포인트>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를 추진 중이다. 최근 <알 포인트>의 시나리오를 읽은 중국측 관계자는 단순 수입의 형태가 아닌 중국판으로 리메이크될 수 있도록 시나리오 판권양도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알 포인트>의 제작사 씨앤필름은 판권판매가 아닌 공동제작
글: 고일권 │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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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포영화 볼 때는 실눈을 뜨고 보죠”
옴니버스 <쓰리, 몬스터>의 <컷>에서 괴한으로 출연하는 임원희"기존 공포영화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공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찌마와 리>. <재밌는 영화>, <실미도>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임원희(34)가 공포영화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한국과 일본, 홍콩 등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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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삼복 기간에 혹한과 싸우며 영화 촬영중
<남극일기> 뉴질랜드 촬영현장 제작발표회연일 푹푹 찌는 염천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송강호와 유지태를 비롯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적도 건너편에서 눈보라와 살을 에는 추위를 견뎌가며 촬영에 한창이다. 기획기간 4년 반. 육로로는 인간의 발길이 닿을 수 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남극의 '도달불능점'(남극대륙 해안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남위 82도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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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은임 아나운서 ‘사고 암시’ 보도에 네티즌들 분노
교통사고로 지난 4일 세상을 뜬 고(故) 정은임 MBC 아나운서에 대한 팬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정 아나운서가 미리 자신의 사고를 암시한 것 같다는 기사를 보내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CBS 노컷뉴스는 사고 직후인 지난달 23일 '정은임 아나, 교통사고 예견했나?'라는 기사를 통해 "정 아나운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놓은 '빗
200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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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법원, ‘조성민은 주거지접근 하지말라’ 결정
서울가정법원 가정보호1단독 김귀옥 판사는 6일 탤런트 최진실씨가 남편 조성민씨를 상대로 낸 주거 등에 대한 접근금지 임시조치 신청을 받아들였다. 김 판사는 "본안 재판 전까지 시일이 걸릴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신청인의 주장이 이유 있어 남편 조씨가 최씨의 서울 잠원동 자택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앞으로 2개월동안 최씨 자택 1
200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