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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 배우들의 취미, 특기를 알아보자!
드라마 <구해줘>, <무법 변호사>부터 최근 개봉한 <암전>까지. ‘열일’ 행보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배우 서예지. 연기도 연기지만 그녀는 수많은 취미, 특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보유한 자격증만 해도 10개가 넘는다. 아동영어교육, 종이접기, 심지어 성교육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 그밖에 그림, 캘
글: 김진우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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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생생한 현장감이 스토리텔링으로! CJ문화재단 ‘병원이라는 무대, 의사라는 캐릭터’ 특강
의학 드라마, 영화를 만들고 싶다면 주목할 것. CJ문화재단이 주체하는 ‘스토리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병원이라는 무대, 의사라는 캐릭터’ 특강이 열린다. 신인 작가, 감독뿐 아니라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8월31일(토) 15시~17시30분 CJ인재원 CJ홀에서 무료로 강의가 진행된다. CJ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
글: 김진우 │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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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딱 올해로 서른이다. 1990년생 배우들의 나이가 마침 서른의 과녁에 맞춰졌다는 건, 2019년 올해가 그들 자신에게도 조금 특별한 시점이란 의미다. 당장 체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어느새 인생에서 가장 바쁜 한때를 보내는 중인 그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준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 다섯을 모았다.
서예지
/ 1990년 4월
글: 심미성 │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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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일성 촬영감독,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 外
-박정범 감독의 신작 <파고>가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송강호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공로상인 ‘엑셀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정일성 촬영감독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배우 배종옥과 정재영은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뉴 커런츠’와 ‘한국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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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차승원·김성균·이광수, 영화 <싱크홀>(가제) 캐스팅 外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스무살 롯시의 인생영화’기획전을 개최한다. 1999년부터 2018년 사이 개봉한 작품 중 다시보고 싶은 영화 다섯편을 선별했고, <봄날은 간다> <살인의 추억> <설국열차> <어바웃 타임> <비긴어게인>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9월 1일부터 9월 10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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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정거래위원회 ‘푹’과 ‘옥수수’의 기업결합 승인 결정
유튜브와 넷플릭스에 대항할 국내 대형 OTT(Over The Top) 업체가 탄생했다. KBS·MBC·SBS 지상파 3사의 합작 회사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 '푹'(POOQ)과 SK브로드밴드의 OTT '옥수수'의 기업결합 신청에 대해 지난 8월 20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최종 승인을 결정했다. 공정위는 “국내 OTT 시장이 급속하게 변화
글: 송경원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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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순수한 미소부터 살벌한 카리스마까지, 대세 배우 진선규에 대해
8월15일 개봉한 <암전>. 중저음이 매력적인 배우 서예지와 대세 배우 진선규가 호흡을 맞춘 공포영화다. 졸업작품을 준비 중인 영화과 학생 미정(서예지)이 잔혹함으로 상영이 금지됐던 단편영화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진선규는 금지된 영화를 제작했던 감독 재현을 연기했다.
2017년 <범죄도시>를 통해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진선
글: 김진우 │
20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