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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할리우드 리포터>,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 1위로 돈 헤르츠펠트 감독 <좋은 날> 선정
<할리우드 리포터>가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영화’ 1위로 돈 헤르츠펠트 감독의 <좋은 날>(2012)을 선정했다. 퇴행성 뇌장애를 앓는 주인공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고찰하는 이 영화를 두고 평론가 존 데포는 “시나리오에 쓰여진 것보다 더 웃기고 실험적이며 황홀하다. 오래도록 사랑받을 컬트영화”라고 평했다. 한편, 최근 영화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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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실사영화 제작에 박차 가하는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가 실사영화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 T. A. 호프만의 원작 동화 <호두까기 인형>이 <호두까기 인형과 네개의 왕국>이라는 프로젝트로 제작된다. 매켄지 포이, 모건 프리먼,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에 이어 키라 나이틀리의 합류가 확정됐다. <세이프 헤이븐> <사막에서 연어낚시>를 연출한 라세
글: 정지혜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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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그레타 거윅,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작 각색
-그레타 거윅이 <작은 아씨들> 리메이크작을 각색한다
=루이자 메이 올콧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은 아씨들>은 남북전쟁 시기 미국을 배경으로 마치가 네 자매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이번이 7번째 리메이크다.
-<나니아 연대기>의 네 번째 영화가 제작된다
=7편의 판타지 소설로 구성된 연작소설 중 6번째 이야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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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리애나, 여성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불리는 <오션스 에이트> 출연
여성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불리는 <오션스 에이트>에 미국의 팝스타 리애나가 출연한다. 연기에 꾸준히 도전해왔지만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리애나는 이번 리부트 버전에서 케이트 블란쳇, 샌드라 불럭, 앤 해서웨이 같은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게리 로스 감독이 연출하고,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제작을 맡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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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할리우드에 부는 ‘젠더 스와프’ 바람
할리우드에 젠더 스와프(Gender Swap) 바람이 불고 있다. 1984년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의 남성 유령사냥꾼 4인방의 성별을 여성으로 바꿔 리메이크한 2016년판 <고스트버스터즈>가 그 선두주자다. 폴 페이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유령사냥꾼으로 멜리사 매카시, 케이트 매키넌, 크리스틴 위그, 레슬리 존스 네 여배우가 나섰
글: 이예지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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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영화 <범죄자> 캐스팅 外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설 <범죄자>의 주연을 맡는다
=제프리 하우스홀드의 스릴러 소설 <범죄자>(1939)는 독재자 암살 시도에 실패한 남자의 도주를 그렸으며 1940년 프리츠 랑 감독이 <맨 헌트>로 영화화하기도 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화의 공동 제작에도 참여한다.
-매켄지 포이가 디즈니 실사영화 <호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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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채닝 테이텀, 영화 <스플래쉬> 인어 역 캐스팅
채닝 테이텀이 인어로 분한다. 디즈니는 론 하워드 감독의 1988년작 로맨틱 코미디 <스플래쉬>를 성별을 바꿔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했다. 대릴 한나가 맡았던 인어 역은 채닝 테이텀이, 톰 행크스가 연기한 인간 알렌 역할은 여성 코미디언 질리언 벨이 맡는다. 더불어 론 하워드 감독은 제작에 참여한다. 한편 DC가 제작한 <수어사이드 스쿼드&g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