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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프온리>, 최초로 경기장내 대규모 시사회 개최
경기장 최초로 영화 시사회가 열렸다. 지난 10월 18일(월)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이프온리> 대규모 시사회가 바로 그것. 이번 <이프온리> 경기장 시사는 축구경기 이외의 활용방안을 고민하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과 새로운 이벤트를 기획하던 영화사측, 주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자 했던 CGV상암의 이해관계가
글: 고일권 │
200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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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썸>의 고수, 명예경찰에 위촉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의 날 5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화 <썸>의 주연배우 고수에게 명예경찰 위촉장을 수여하고 일선 형사 및 가족들을 초대해 특별 시사회를 개최했다. <썸>은 사라진 100억원대의 마약을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가 죽음이 예정된 운명과 벌이는 24시간동안의 사투를 그린 영화. 경찰청은 “새롭고 젊은 이미지의 형사 모습이
글: 고일권 │
200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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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오!필승 봉순영>의 오필승은 스미스다
오필승(안재욱)은 아는 영어라곤 헬로와 땡큐가 전부고, 머리 쓰는 일은 싸울 때 박치기가 유일한 인물이다. 그런 그가 백수에서 순식간에 유통업계의 거대기업 최고그룹 후계자로 올라선 이유는 단 하나, 그가 사주 신 회장(여윤계)의 손자기 때문이다. 원래 후계자로 삼았던 장손이 숨지자, 신 회장은 없는 셈 치던 그를 대타로 경영 일선에 투입한다.
한국방송
글: 손원제 │
200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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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재일동포 여배우 김구미자 사망
매혹적인 히데코는 더이상 여기에 살지 않는다. 1942년 조선의 어느 해변가 마을을 무대로 한 영화 <애란>(愛亂, 감독 이황림)에서 히데코 역을 맡아 에로틱한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던 재일동포 여배우 김구미자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10월1일 도쿄도 다마시의 한 병원에서 마지막을 맞이한 그의 사망원인은 위암. 향년 45살의 아름다운 나이였다.
글: 김도훈 │
200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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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라한…> 등 4편, 샌디에이고영화제 참가
2004년 샌디에이고 아시아영화제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미션베이 해저드센터 시어터에서 개막된다. 오는 24일까지 나흘동안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등에서 분산 개최될 제5회 아시아영화 페스티벌에는 지난 5월 국내에서 개봉, 첫주 사흘동안 50만명의 관객들 동원해 화제를 모은 류승완 감독의 <아라한 장풍대작전>(ARAHAN
200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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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윤진, 스필버그 캐스팅 제안 거절
"일본인 게이샤 역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지는 않다." 배우 김윤진이 최근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일할 기회를 포기했다. 일본인 게이샤 역을 제안받았기 때문이다. 2002년 차인표가 북한을 테러리스트로 설정한 의 출연을 거절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미국 ABC 방송의 13부작 드라마 <로스트>의 촬영 차 미국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200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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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수현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지금 이 시대에 어떤 드라마를 내놔야 가장 좋을까요? 사람들이 희망 없이 지쳐있고, 거칠어졌어요. 다른 거 다 그만두고 촉촉하고 아름답게 젖어들 수 있는 그런 얘기, 되게 싱거울 수도 있겠지만 시청자 처지에서 재밌는 드라마가 나왔으면 해요.”
김수현씨가 지난 16일 시작한 한국방송 주말극 〈부모님 전 상서〉의 제작발표회장에서 한 말이다. ‘우리 시대
글: 김진철 │
200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