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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최초의 셜록 홈스 영화를 수배하라!
영국 혹은 세계 영화사에서 의미 있는 작품들의 행방을 찾는 ‘모스트 원티드 캠페인’(Most Wanted Campaign)은 영국영화협회 국립자료원이 지난 2010년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당시 국립자료원이 ‘지명수배’ 명단에 올린 작품은 총 75편으로, 국립자료원은 리스트 속 작품이 발견될 때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있다. 가장
글: 손주연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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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4.9.19~21
<내가 머무른다면> If I Stay
감독 R. J. 커틀러 / 출연 크로 모레츠, 미레유 에노스
불행은 갑작스레 닥친다. 얼마 전 남자친구를 사귀어 한창 들떠 있던 소녀 미아는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다. 가족은 모두 죽은 상태, 영혼만 깨어난 미아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하나의 선택을 해야만 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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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인히어런트 바이스> Inherent Vice
<인히어런트 바이스> Inherent Vice
감독 폴 토머스 앤더슨 / 출연 리즈 위더스푼, 와킨 피닉스, 지나 말론, 사샤 피어터스, 조시 브롤린
약물에 절어 사는 탐정 래리(와킨 피닉스)는 갑작스레 사라진 전 여자친구를 찾아나선다. 1970년대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범죄 미스터리물로 토머스 핀천의 탐정소설이 원작이다. 폴 토머스 앤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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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18세기 젊은이들의 차이트가이스트
괴테와 더불어 독일 ‘질풍노도의 시대’와 고전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프리드리히 실러를 다룬 영화 <비러브드 시스터스>(Beloved Sisters)가 화제다. 1952년생 독일 중견감독 도미닉 그라프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올해 초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당시 독일 언론들은 수상을 점쳤으나 그라프 감독은 고배를
글: 한주연 │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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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4.9.12~14
<섹스 테이프> Sex Tape
감독 제이크 캐스단 / 출연 카메론 디아즈, 제이슨 시걸
<배드 티처>에 이은 제이크 캐스단과 카메론 디아즈의 재결합. 서로에게 시들해진 10년차 부부가 활력을 되찾고자 섹스하는 모습을 아이패드로 촬영한다. 즉각 아이클라우드에 동기화된 부부의 섹스 동영상은 부부가 지인들에게 선물한 아이패드에도 저장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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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박물관이 살아 있다: 비밀의 무덤> Night at the Museum: Secret of the Tomb
<박물관이 살아 있다: 비밀의 무덤> Night at the Museum: Secret of the Tomb
감독 숀 레비 / 출연 벤 스틸러, 스카일러 지손도, 레벨 윌슨, 로빈 윌리엄스, 벤 킹슬리
뉴욕 박물관의 소심한 야간 경비원 래리(벤 스틸러)가 이번에는 런던 대영박물관으로 날아간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영박물관에 전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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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혹독했던 여름, 그래도 승자는 있었다
지난 4월4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로 약 1개월 빠른 시작을 알렸던 미국 여름 극장가는 지난 9월1일 노동절을 끝으로 장장 5개월에 걸친 시즌을 마감했다. 과연 2014년 여름 극장가의 승자와 패자는 누구일까. 우선 올여름은 혹독했다. <아이언맨3>와 <슈퍼배드2> 등이 개봉한 지난해에 비해 대형 블록버스터 속편의
글: 양지현 │
201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