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예비 영화인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인상은?
전국 51개 연극영화학과, 2300여명의 학생들이 올해 최고의 영화인상을 선정했다. 투표는 최고의 제작자, 최고의 감독, 최고의 남자배우, 최고의 여자배우 등 4개 부문에 걸쳐 이뤄졌으며 부분별 수상자로 각각 차승재 대표(사진), 박찬욱 감독, 최민식, 문소리가 뽑혔다. “전국 영화영상전공 대학생이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인상”은 제1회 대한민국 대학영화
글: 고일권 │
2004-12-02
-
[국내뉴스]
‘잃어버린 얼굴’ 한미옥씨는 지금?
지난달 25일 에스비에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목 저녁 8시55분)를 통해 사연이 알려지며 ‘성형중독’의 혹독한 결과를 돌아보게 한 ‘선풍기 아줌마’ 한미옥(43·가명)씨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한씨 이야기를 다룬 ‘잃어버린 얼굴-선풍기 아줌마’를 내보냈던 제작진은 1일 “한씨는 현재 서울 은평구의 시립정신병원에서 정
글: 손원제 │
2004-12-02
-
[국내뉴스]
SBS <야심만만> 이대로 괜찮은가?
“공원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어요. 누나가 다가오면서 우선 입술을 맞췄고, ‘떨지 말고 입을 살짝 벌려봐’ 하더라고요.” “남자가 연상이면 여자를 힘으로 밀죠. 여자 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 ….” “그러니까 (남자의) 힘의 문제다 그거죠?”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에서 이런 말들이 가감없이 쏟아져 나왔다. 저질스런 대화
글: 김진철 │
2004-12-01
-
[국내뉴스]
<여고괴담4 : 목소리> 캐스팅 확정
4500여명의 지원자를 뚫고 <여고괴담4 : 목소리>에 캐스팅된 새로운 호러퀀은 누구일까? 바로 김옥빈(18), 서지혜(20), 차예련(19)이 그 주인공들이다. 네이버 얼짱으로 유명한 김옥빈은 알 수 없는 그림자에 죽음을 당한 후 목소리만 남아 학교를 떠도는 '영언' 역으로,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으로 스타덤에 오른 서
글: 최문희 │
2004-12-01
-
[국내뉴스]
서울독립영화제2004 12월10일 개막
한해를 마감하는 독립영화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04가 12월10일부터 17일까지 용산CGV 2개관에서 열린다. 1975년 한국청소년영화제로 시작하여, 금관단편영화제, 한국청소년단편영화제, 한국독립단편영화제 등의 이름을 거쳐 지금에 이른 서울독립영화제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다. 슬로건은 Never Mind. 예나 지금이나 척박한 독립영화의 현실 속에
글: 오정연 │
2004-12-01
-
[국내뉴스]
외주제작사 홀로서기 ‘사전전작’ 뜬다
드라마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드라마 생산자일까, 유통업자일까? 한국 드라마 제작 시스템이 중대한 변화의 갈림길에 섰다. 방송 편성권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방송사가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에 있으나, 최근 외주 제작사들이 ‘사전 전작 드라마’를 들고 나오면서 변화의 낌새가 보이기 시작했다. 사전 전작 드라마가 어떻게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글: 김진철 │
2004-11-30
-
[국내뉴스]
상암동 DMC ‘영화메카’로
한국 영화의 ‘상암동 시대’가 열린다. 상암동 일대 17만평을 ‘상암 디엠시’(디지털 미디어 시티)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추진중인 서울시가 11월 말까지 입주 희망 업체들을 심사해 뽑은 우선협상 대상자에 50곳 가까운 영화사가 포함됐다. 서울시가 12월 중에 이 결과를 공시하고 계약을 맺으면 이변이 없는 한 이들 영화사는 2008년께부터 상암동으로 입주를
글: 임범 │
200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