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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진호 감독의 세번째 영화 <외출> 촬영 종료
허진호 감독의 세번째 영화 <외출>이 6월18일 촬영을 모두 마쳤다. 마지막 촬영분은 인수(배용준)가 아내(임상효)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삼척을 향해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장면. 눈이 내리는 설정 때문에 인공 강설기까지 동원했던 이날 촬영은 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일시 중단하는 곤란을 겪기도 했다. 지난 2월4일 삼척의 한 병원에서 크랭크
글: 문석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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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지영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화하는 송해성 감독
<파이란> <역도산>의 송해성(41) 감독이 공지영씨의 장편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영화로 만든다. 3명의 여성을 죽인 사형수와 3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여성의 만남과 소통을 그리게 될 영화의 가제는 <착한 남자>(제작 엘제이 필름).
3명의 여성을 죽인 사형수와
3번 자살 시도했던 여성
서로 위로·구원
글: 김은형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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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 HD시대 본격화
충무로에 본격적인 HD 바람이 분다. 지난 6월14일 CJ엔터테인먼트(이하 CJ)는 “8편의 HD 장편 상업영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11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며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인 류승완 감독의 <짝패>(가제)가 첫 번째 주자가 될 전망이다. 이후 2006년에는 박찬욱, 최익환, 이무영, 최동훈 감독이 가세한다. 2007
글: 김수경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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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강철중 형사님! 우리 집을 지켜주세요
서랍 안에는 연필 한 자루뿐이더라도 한번 문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형사와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반장, <공공의 적>의 설경구-강신일이 가장 믿음직한 경찰 콤비로 꼽혔다. 물론 이들이 절도사건을 다룰 만큼 한가하지도 않을 것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해도 험악한 인상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겠지만.
<와일드 카드>의 양동근-정진영조
글: 문석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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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캔들>의 이재용 감독, <다세포소녀> 차기작으로 결정
<정사>,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이재용 감독이 최근 영화화가 결정된 인터넷 인기 연재만화 <다세포소녀>(영화세상 제작)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만화 <다세포소녀>는 '무쓸모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외눈박이', '도라지 소녀' 등 곱상하고 평범하게 보이는 여학생과 남학생
글: 최문희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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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단편영화 두편이 또 다른 해외영화제에 초청됐다. 2004년 미쟝센단편영화제, 올해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됐던 김민성 감독의 <올레그>가, 그리스에서 열리는 제11회 드라마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대됐다. 지난해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아동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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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다가스카>, CGV내 대규모 영화 홍보관 조성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가 CGV 주요 극장에 대형 영화 홍보관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장내 홍보을 위해 포스터, 스탠디, 홍보 부스 등을 설치하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마다가스카>의 경우는 홍보관마다 총면적이 20평~30평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다. 현재 상암, 구로, 인천, 대전 CGV 등에 설치되어 있는 이 홍보
글: 고일권 │
200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