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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원더우먼> 패티 젠킨스 감독, 후속작까지 연출 外
<원더우먼>의 패티 젠킨스 감독이 <원더우먼> 후속작까지 연출한다. DC필름의 수장 제프 존스가 인터뷰에서 젠킨스 감독이 속편의 초안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최근까지도 그의 계약 여부를 두고 여러 추측이 오갔으나 더이상의 논란은 없을 예정. 제프 존스는 패티 젠킨스 감독과의 작업이 매우 즐거웠다고 밝히며 “우리는 2편을 위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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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애플, 자체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다
애플도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최근 애플이 자체 TV프로그램과 영화 제작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 콘텐츠는 애플 뮤직을 통해서만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지난 6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애플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자체 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 <플래닛 오브 디 앱스>가 처음 공개됐다. 제시카 알바,
글: 임수연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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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로버트 패틴슨, 조안나 호그 감독 <더 수베니어> 캐스팅 外
-로버트 패틴슨이 조안나 호그 감독의 <더 수베니어>에 캐스팅됐다.
마틴 스코시즈가 기획을 맡은 <더 수베니어>는 80년대를 배경으로, 신뢰할 수 없는 남자와 연애를 하는 어린 영화학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이 2013년 수상한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경매에 부쳤다.
재정적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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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알렉스 커츠먼 감독, <미이라>(2017)의 북미 개봉 성적 저조 外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감독이 소니픽처스에서 제작하는 <스파이더맨>의 스핀오프 <실버 앤 블랙>의 감독으로 낙점됐다. 여성 히어로인 ‘실버 세이블’과 ‘블랙캣’을 그릴 예정.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감독은 <별들의 비밀생활>(2008), <러브 앤 바스켓볼>(2000) 등을 연출한 여성감독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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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소니픽처스 홈엔터테인먼트의 ‘클린 버전’ 논란
6월 7일(현지시각) 미국의 소니픽처스 홈엔터테인먼트가 ‘클린 버전’(Clean Version)이라는 이름의 계획을 발표했다. 소니가 TV, 항공사 기내용, 제3의 플랫폼에 배급하는 영화를 전체 관람가용, 가족영화용이라는 이유를 들며 폭력적이거나 성적 묘사가 있는 장면을 지우거나 재편집해 제공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들이 말하는 제3의 플랫폼에는 아이튠즈,
사진: 정지혜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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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소피아 부텔라, 마이클 B.조던 감독의 <화씨 451도>에 캐스팅 外
-<미이라>(2017)의 흥행 돌풍에 힘입어 소피아 부텔라가 마이클 B.조던 감독의 <화씨 451도>에 캐스팅됐다.
레이 브래드베리가 1953년에 쓴 SF소설 원작으로 1963년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화한 바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차기작 <더 포스트>에 톰 행크스, 메릴 스트립에 이어 사라 폴슨, 밥 오덴커크, 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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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반트럼프 전선의 최전선을 이끄는 마이클 무어 감독 外
반트럼프 전선의 최전선을 이끄는 마이클 무어 감독이 새로운 작당을 벌였다. 그는 지난 6월 6일 위키리크스를 본뜬 내부고발 사이트 ‘트럼피리크스’(TrumpiLeaks)를 개설했다. 무어 감독은 “정부와 행정 기관 등에서 일하는 미국인들이 트럼프와 그 측근들이 자행한 범죄를 고발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이 사이트에 ‘용기 있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