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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가족의 탄생> 촬영 완료 外
너무 다정해서 얄미운 당신
애인처럼 친구처럼 원수처럼 또 가족처럼 남다른 애정을 나누는 이들의 이야기 <가족의 탄생>(감독 김태용)이 지난 2월10일 촬영을 마무리했다. 고두심, 문소리, 엄태웅, 공효진, 김혜옥, 봉태규, 정유미가 출연하는 <가족의 탄생>의 마지막 촬영을 장식한 것은, 모두에게 다정한 채현(정유미)과 그런 여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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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시티즌 독>
3월9일 개봉을 앞둔 타이영화 <시티즌 독>의 한국판 포스터다. <시티즌 독>은 칸, 밴쿠버, 부천영화제에 초청된 2000년작 <검은 호랑이의 눈물>로 알려진 위시트 사사나티앙 감독의 후속작이다. 장르의 페스티시와 과장된 색채 설계로 주목받았던 전작처럼 <시티즌 독>도 시각적 환상으로 넘치는 영화. 순박한 시골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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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조명감독 임재영
“심보경 이사가 현장에선 누구보다 젊고 에너지가 넘친다며 추천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그런 말을 들으니 젊은 기분이 드는 것 같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돈이 얼마나 어떻게 모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장애가 있는데도 휠체어가 없는 분들에게 휠체어를 보내주었으면 좋겠다. 요즘 보니 사랑의 휠체어 같은 운동도 하더라. 내가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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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오승욱 영화감독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후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 캠페인은 영화인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네마테크 활성화를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장입니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오승욱 감독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물론 돈이 안 들어가는 일이라면. (웃음) 앞으로
사진: 이혜정 │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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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쪽, 외화 부율 50%로 인상 주장
서울시극장협회가 외화 부율 조정을 위해 팔소매를 걷었다. 물론 극장이 지금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방향이다. 서울극장협회는 2월8일 주요 배급사 및 직배사에 돌린 공문을 통해 수입사 60%, 극장이 40%의 수입을 나누는 외화의 현행 부율을 5:5로 바꾸자고 주장했다. 서울시극장협회는 미리 1월25일 이사회를 열고 이 문제를 논의했다. 서울시극장협회
글: 김수경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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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왕의 남자> 흥행공식 깨고 이례적인 성취 이뤄
영화 <왕의 남자>(이준익 감독)가 개봉 45일 만에 관객 1천만명을 넘어선다.
<왕의 남자> 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는 9일 “8일까지 전국에서 98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11일 오후쯤 1천만명을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영화는 <실미도>(2004년 1108만명)와 <태극기 휘날리
글: 김은형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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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소총수 원빈 이병 “3월8일 첫 휴가갑니다”
지난해 군에 입대한 한류 스타 원빈(29·본명 김도진·사진 맨 오른쪽)이 이등병 계급장을 달고 강원도 화천의 육군 7사단 예하 상승연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육군이 10일 전했다. 좀 더 구체적으론 휴전선 전방철책을 지키는 18소초가 근무지다.
군에서 ‘김 이병’으로 통하는 원빈은 입대한 지 100일이 되면 자동으로 휴가를 보내주는 육군 규정에 따라 다
200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