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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엄청난 요괴가 왔다
다양한 장르의 자국영화가 쏟아졌던 중국의 여름 시장. 최후의 승자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몬스터 헌트>가 차지했다. 지난 7월16일 개봉한 이 작품은 쉽게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자국영화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인 <로스트 인 타일랜드>(2012)의 12억위안을 상영 10일 만에 넘어섰다. 이후 상영 38일 만에 23억위안(약 4
글: 신아름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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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5.8.21~23
<살인소설2> Sinister2
감독 시아란 포이 / 출연 제임스 랜슨, 섀닌 소사몬, 로버트 다니엘 슬로안
엘리슨 가족의 사건이 일어난 후, 그 저주받은 집에 커트니(섀닌 소사몬)와 그녀의 쌍둥이 아들이 이사 온다. 마을의 초자연적인 현상에 괴로워하던 보안관(제임스 랜슨)은 커트니 가족을 둘러싼 기괴한 사건을 해결하려 한다. 전편 <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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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50/50>의 주역들이 다시 만났다 <더 나이트 비포> The Night Before
<더 나이트 비포> The Night Before
감독 조너선 레빈 / 출연 조셉 고든 레빗, 세스 로건, 앤서니 마키
<50/50>(2011)의 주역들이 다시 만났다. 죽마고우 에단(조셉 고든 레빗), 아이작(세스 로건), 크리스(앤서니 마키)가 매해 같이 보냈던 크리스마스이브 파티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방탕한 마지막 파티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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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냉전이 갈라놓은 북한 유학생과 동독 여성의 사랑
재독 한인 영화감독 조성형(48)의 ‘고향 3부작’ 다큐멘터리가 완성됐다. 1부 <풀 메탈 빌리지>는 헤비메탈축제에 참가한 헤비메탈 팬들이 순박한 시골 사람들과 만나 벌이는 기이한 해프닝을 기록했고, 2부 <그리움의 종착역>은 독일인과 결혼한 재독 간호사가 노년에 남편과 함께 귀국해 남해 독일마을에 힘겹게 정착해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
글: 한주연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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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8.14~16
<더 기프트> The Gift
감독 조엘 에저턴 / 출연 제이슨 베이트먼, 레베카 홀, 조엘 에저턴
사이먼(제이슨 베이트먼)은 새 직장을 얻은 뒤 아내 로빈(레베카 홀)과 LA 교외로 이사를 하고, 그곳에서 동창 골도(조엘 에저턴)를 만난다. 연기 활동을 하면서 <더 스퀘어>(2008), <펠로니>(2013) 등의 각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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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퓰리처상 수상 ‘스포트라이트’팀 기자들의 이야기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감독 토머스 매카시 / 출연 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애덤스
매사추세츠주 가톨릭 교회에서 10여년간 벌어진 아동 성추행 스캔들을 파헤쳐 퓰리처상을 수상한 <보스턴 글로브> ‘스포트라이트’팀 기자들의 이야기. 주연배우 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애덤스 모두 <보스턴 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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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제6의 캐릭터 뉴욕
뉴욕을 배경으로 했다는 영화나 미국 드라마를 접하다 보면 한숨이 나올 때가 많다. 아무리 봐도 뉴욕 같지 않은데 옐로캡(노란 택시) 하나 가져다놓고 뉴욕이란다. 그런데 오랜만에 진짜 뉴욕을 보여주는 TV시리즈가 등장했다. 현재 케이블 채널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 중인 <미스터 로봇>이다. 이 작품에서 뉴욕은 하나의 중요한 캐릭터
글: 양지현 │
20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