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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거미숲>, 해외로 해외로
<거미숲> 토론토ㆍ토쿄필름엑스 영화제에도 초청감우성 주연의 영화 <거미숲>의 해외 영화제 초청이 잇따르고 있다. <거미숲>은 다음달 중순 스페인에서 열리는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 초청이 최근 확정된 데 이어 토론토 영화제와 도쿄필름엑스 영화제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올해 29회를 맞는 캐나다의 토론토 국제영화제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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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양일 감독, 日 영화감독협 이사장 취임
재일동포 영화감독 최양일(崔洋一)씨가 일본 영화감독 이사장에 취임했다. 최감독은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개 달리다> 등의 작품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유명한 인물. 올해 마이니치(每日) 신문 주최 제58회 마이니치 영화콩쿠르에서 <형무소 안>이라는 작품으로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총 570명의 감독이 회원 가입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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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한말 최고 흑백필름 美서 입수 공개
"한말 문화사 풍속사에 귀중한 자료"1900년 전후의 한국풍물을 촬영한 흑백 영상자료가 미국에서 입수, 공개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원장 전영재)이 지난 5월 미국 '선구적 영화촬영 감독겸 사진작가 버튼 홈즈 유산보존회' 공동대표인 로버트 카트라이트(80.영화제작자), 제노아 캘러월(영화자료 수집가)로부터 35mm 기록영화를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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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탤런트 김혜리 음주운전 혐의 연행
탤런트 김혜리씨가 12일 오전 1시10분께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김씨는 12일 오전 1시10분께 서울 논현동 K아파트 앞길에서 자신의 벤츠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신호대기 중이던 광모(45)씨의 BMW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를 낸 김씨가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김씨는 현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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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연인>의 장예모 감독, 장쯔이, 유덕화, 금성무, 정소동 무술감독 내한 인터뷰
장예모 감독의 <영웅>에 이은 두번째 무협 대작 <연인>(원제 <십면매복>)의 공식기자 회견이 11일 오후 3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있었다. 장예모 감독뿐만 아니라 주연배우 장쯔이, 금성무, 유덕화에 정소동 액션감독까지 모두 참석한 이날 회견장에는 수많은 국내외 취재진이 몰려 세계적인 스타들의 방문열기를 실감케했다. 지난
사진: 이혜정 │
글: 고일권 │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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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시대와 문화에 ‘딱’ 맞는게 최고의 리메이크 (+영어원문)
<누구나 비밀은 있다>의 원전 <어바웃 아담> 또한 <테오레마>의 리메이크
리메이크란 언제 리메이크가 되는 것이며, 그게 상관이 있긴 있는 것인가? 장현수 감독의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솜씨 좋고 위트있으면서 캐스팅이 잘된 로맨틱코미디다. 훌륭한 영화는 아니지만, 즐길 만한 것이고- 서양인의 눈에는- 이전의
글: 데릭엘리 │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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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 젊은 감독 4인과의 조우 - <쇼와 가요 대전집> 시노하라 데쓰오
시노하라 데쓰오 감독 프로필
1962년 도쿄 출생
메이지대학 법학부 졸업
1984년 단편 <거북이 얼굴의 소년>
1989년 단편 <러닝 하이>
1993년 16mm로 찍은 <초원 위의 일>로 장편 데뷔
국내에서 시노하라 데쓰오 감독은 2002년 5월 개봉한 다나카 레나 주연의 멜로영화 <첫사랑>(일본
글: 박혜명 │
2004-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