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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메리칸필름마켓(AFM) 탐방기 [2]
한국 자본의 할리우드 진출 상황은? <샘의 호수> 공동투자 제작
11월4일 AFM 시작 이틀째 되던 날, LA 베벌리힐스에 자리한 매버릭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찾았다. 거기에서 <샘의 호수> 프로듀서 중 에릭 톰슨, 송유진(캐시 유), 줄리안 창 졸킨을 만났다. <샘의 호수>는 한국 제작사가 할리우드의 독립영화사와 공동투
글: 정한석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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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메리칸필름마켓(AFM) 탐방기 [1]
11월로 개최일정 바꾸며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 아메리칸필름마켓을 가다
11월3일에서 10일까지 LA 샌타모니카에서는 세계 3대 마켓 중 하나인 아메리칸필름마켓(AFM)이 열렸다. 전세계의 영화업자들이 밀려드는 이곳에서 작은 할리우드의 모습과 집약된 세계 영화 경제의 정글을 마주하게 된다. 현지에서 본 ‘한국영화의 실적’과 ‘한국 제작사의 할리우드 진출
글: 정한석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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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올리버 스톤 감독의 <알렉산더> 미리보기 [2]
“이 영화는 조지 부시와 무관하다!”
오랜 영화작업과 막바지 홍보에 지친 듯, 올리버 스톤 감독은 무척이나 느긋한 분위기로 질문에 임했다. 그러나, 영화의 서구 중심적인 역사관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민감하고 장황하게 반응해, 현재의 국제정세와의 예상치 않은 연관성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비교적 비판적이라고 알려진 올리버 스톤 감독의 입장이 과
글: 박은영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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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올리버 스톤 감독의 <알렉산더> 미리보기 [1]
할리우드판 알렉산더 세계정복사
어린 시절 웬만한 집에 한질씩 있었던 <세계위인전집>의 ‘주인공’들을 새삼스레 기억한다. 위대한 인물들은 대개 과학자이거나 이른바 전쟁 영웅들이었다(가끔씩 음악가들도 있었다). ‘세계’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 9할이 서구의 백인 남자 영웅이었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서구의 역사는, 우리가 세계사라고 배우게 마련인
글: 박은영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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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당신의 눈 안으로 스며드는 연기 (+불어원문)
에티엔 쥘 마레이, 왕가위, 장이모, 전수일, 떠 있는 것에 대한 미학
요즘 파리 오르세미술관에서는 프랑스의 학자 에티엔 쥘 마레이(1830∼1940) 전시가 열리고 있다. 그는 인체의 움직임 재현에 관한 연구로 영화선구자 중 한명이 됐다. 특히 그는 조트로프(이 발명품 이름이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스튜디오 이름이 된다)의 발명자인데 이 장치는 회전
글: 아드리앙공보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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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인호 원작 <해신>, 50부 퓨전사극 24일 첫 방송
“원작은 여기 하나도 없다. 그러나 처음부터 정통 사극보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영웅담이 되기를 바랐다. 그런 흔적이 많이 느껴져 흐뭇하게 생각한다.”
24일 첫회가 방송되는 한국방송 2텔레비전의 새 수목드라마 〈해신〉(밤 9시55분)을 두고, 동명 원작 소설의 작가 최인호(59)씨(아래 인물사진, 우측은 <해신>의 중국촬영현장
글: 손원제 │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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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MBC 창사특집 다큐 <출가>
“아름다운 산사, 순수한 초발심…. 1시간 내내 축복의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조상욱) “바쁜 세상을 살면서 하루를 되돌아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박찬란) 지난 21일 밤 문화방송 창사특집 다큐 <출가>(기획·연출 윤영관, 촬영 이영관) 1부 ‘첫 마음으로’가 방송됐다. 시청자들은
글: 김진철 │
200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