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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본 애니메이션 DVD 특집 (3) - 대원디지털 송광용 과장 인터뷰
지브리 타이틀을 중심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DVD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원디지털의 송광용 과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뉴타입DVD의 타이틀도 총괄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앞으로 전망에 관해 이야기를 들었다.
지브리 타이틀의 판매량이 상당하다고 들었다.
무엇보다 꾸준히 나간다는 강점이 있다. , 등은 한달 평균 2~3백장씩 나간다.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는 없지
글: 한청남 │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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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본 애니메이션 DVD 특집 (2) - 애니메이션 마니아에게 들어본다
왜 애니메이션 팬들이 DVD를 외면하고 있는지, 전 나우누리 애니메이션 동호회 앙끄(ANC)의 운영진이었던 박창선 씨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그는 현재 DVD 업계에서 일하면서 여러 매체에 애니메이션 DVD 관련글을 기고하고 있다.
나우누리 앙끄의 전 운영진으로서 과거 PC 통신 동호회의 상황에 대해 얘기해 달라.
PC 통신 동호회들이 한창 잘 나갈 무렵
글: 한청남 │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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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웰컴 투 동막골> 크랭크 업
작년 9월 중순에 촬영을 시작한 <웰컴 투 동막골>이 지난 3월 11일에 크랭크 업했다. <웰컴 투 동막골>은 80억원의 제작비가 소요된 블록버스터 대작으로 한국전쟁 막바지에 ‘동막골’이라는 마을에서 만난 한국군, 인민군, 미군이 극한의 대립상황속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동화되어 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거대한 배경이 되는 마을을
글: 고일권 │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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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본 애니메이션 DVD 특집 (1) - 국내 시장 점검
지난 2002년, 등 인기작들이 대거 출시되면서 DVD 시장의 한 축을 이루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DVD. 초기 시장에서 보였던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여러 제작사들이 참여하면서 다양한 작품들이 선을 보였고, 마니아들을 사로잡기 위한 품질 경쟁도 치열했다. 하지만 경기불황과 제작사들의 무분별한 할인으로 인해 팬들의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2003년 하반기부
글: 한청남 │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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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 [4] - 자몽(JA夢)
“자몽(JA夢)은 블록버스터 작업에 대한 경험이 많아서 영화의 규모에 맞는 힘있는 포스터를 잘 만든다. 그런가 하면 <천국의 아이들> 같은 예술영화에서도 영화 내부의 힘으로부터 비주얼을 제대로 뽑아낸다. 다들 손이 엄청 빠르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급작스럽게 진행되는 일도 믿음직스럽게 빨리 해내는 동시에 퀄리티도 출중하게 유지하는 팀이다
사진: 이혜정 │
글: 김도훈 │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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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 [3] - 스푸트닉
“디자인 업계의 관성이나 익숙함을 거부하는 게 좋았다. 한때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했던 김상만 실장을 비롯해서 팀 전체가 영화라는 매체에 대한 남다른 식견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명필름 심재명 대표)
히스토리
스푸트닉(Sputnik)은 신생 업체다. 만들어진 지 고작 1년여다. 그렇다고 허투루 볼 수 없다. 김상만, 이관용, 스
사진: 정진환 │
글: 이영진 │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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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화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 [2] - 그림커뮤니케이션
“그림커뮤니케이션의 개성은 재기발랄함이다. 그래서 코미디류의 통통 튀는 영화가 그쪽 팀하고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서도 기존의 전형적인 방법을 잘 쓰지 않는다. 키치적인 요소나 방법을 도입해 잘 활용한다. 그런 점이 많이 어필을 했던 팀인 것 같다. 그래서 특별히 포스터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걸 디자인적인 요소로 가장 커버를
사진: 정진환 │
글: 박혜명 │
200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