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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피터 잭슨, 몸무게 13kg 감량 성공
난 피터 잭슨, 더이상 마이클 무어랑 헷갈리지 마세요. <킹콩>의 후반작업에 한창인 피터 잭슨(<반지의 제왕>) 감독이 몸무게를 13kg나 감량하는 데 성공을 거두었다. 뉴질랜드의 일간지 <도미니언 포스트>에 따르면 이 놀라운 다이어트의 성공은 요구르트와 뮤즐리(말린 과일과 견과류) 덕분이라고. 뮤즐리는 곡물과 견과류
글: 김도훈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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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강산에 다큐, 일본 간다
강산에 일본에 가시네. 록가수 강산에의 아시아 음악여행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3년 문화관광부의 주관으로 만들어진 <샤우트 아시아>(Shout Asia)는 강산에와 윤도현이 2003년 4월부터 3개월간 떠났던 아시아 음악여행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샤우트 아시아>는 원래 TV로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2년
글: 김도훈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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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룡,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성룡이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이미 중국 레스토랑 체인인 ‘재키스 키친’과 헬스클럽인 ‘캘리포니아 피트니스 재키 찬 스포츠 클럽’, 심지어 초콜릿과 건강식품 프랜차이즈까지 손을 대고 있는 백만장자 성룡. 이젠 티셔츠와 침구류를 직접 디자인해 판매할 예정이다. “내가 영화를 만들 수 있다면, 사업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백만장자 쿵후 스타의 최종
글: 김도훈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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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큐멘터리 <밤의 요정들의 이야기> 감독 쇼히니 고쉬
노동자가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고,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투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만일 이들이 성노동자들이라면? 올해 서울여성영화제 초청작인 <밤의 요정들의 이야기>는 자신들만의 조직 DMSC를 결성해서 명백한 성과를 거둬들인 인도의 성노동자들을 다룬다. 학교에서 젠더와 이를 다루는 미디어에 대해서 가르치고, 많은 책을 출판
글: 오정연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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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어바웃러브>, <인터프리터> 등 해외신작 빠끔
전통적인 비수기를 맞아 한국영화들도 큰 힘을 못쓰고 있는 극장가에 오랜만에 해외신작 두편이 고개를 내밀었다. 오늘(21일 목) 개봉한 제니퍼 러브 휴잇 주연의 <어바웃 러브>와 내일(금) 개봉할 워킹 타이틀표 스릴러 <인터프리터>는 한국영화들이 우왕좌왕 하는 틈을 타 주말극장가 공략에 나선다.
<어바웃 러브>는 시작부터
글: 고일권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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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호프먼다운 지극히 호프먼다운, <미트 페어런츠 2>의 더스틴 호프먼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잭 니콜슨. 뉴아메리칸 시네마의 시대를 거쳐 살아남은 배우들에게는 아슬아슬한 리비도가 있다. 환갑을 넘은 나이에도 동공은 살짝 맛이 가 있고, 그림자는 의심스러우며, 가련한 뱃살만 감춘다면 등덜미의 섹시함 역시 여전하다. <택시 드라이버>(1976), <이지 라이더>(1969), <대부>(
글: 김도훈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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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차세대 DVD 규격 통일되나?
현 DVD를 대체할 차세대 광매체를 놓고 경쟁을 벌이던 소니와 도시바가 서로의 장점을 살린 새로운 규격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교섭에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교도통신, 지지통신 등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빠르면 이달 안에 제 3의 매체를 개발한다는 합의를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루레이 디스크 방식을 추진하는 소니와 HD DVD를 내세
글: 한청남 │
200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