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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기동전함 나데시코> 리마스터판 2006년 발매
그간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일본 애니메이션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재발매가 공식으로 발표됐다.
<기동전함 나데시코>는 일본에서 1996년 첫 방영 이래 지금껏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TV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서도 방영되어 많은 팬들을 양산한 SF 시리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등 이전의 인기 작품들을 패러디했음에도
글: 한청남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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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김정대의 레퍼런스 DVD - 2005년 4월 (2)
고래의 도약 Glassy Ocean
‘영상시인’이라 불리는 만능 재주꾼 타무라 시게루의 1998년작 애니메이션 <고래의 도약>이 드디어 국내에도 출시되었다. 타무라 시게루는 지난 1993년, 매킨토시 컴퓨터를 활용한 놀라운 애니메이션 <은하의 물고기>을 발표해 세계적인 격찬을 받았으며 국내에도 적지 않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
글: 김정대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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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김정대의 레퍼런스 DVD - 2005년 4월 (1)
이 코너는 매달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컨텐츠로서 그 달의 레퍼런스(화질, 음향, 부록 등에서 모범이 될만한) 타이틀을 엄선해, 주요 장면의 AV적인 우수성에 대한 전문가의 해설을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DVDTopic)
인크레더블 The Incredibles
현 DVD 퀄리티의 한계를 보여주는 ‘수퍼 레퍼런스급’ 타이틀이 드디어 등장했다. 픽사의 6
글: 김정대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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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에서 다양한 영화 맛보세요!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8일 전북대 문화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에 걸친 축제의 돛을 올렸다. 영화배우 정진영과 장신영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개막작 <디지털 삼인삼색 2005>의 감독인 아핏차퐁 위라세타쿤과 쓰카모토 신야, 송일곤을 비롯해 영화배우 이문식, 이영하, 정태우, 정웅인,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완 등이 참석해서 대열을
글: 김현정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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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결국 파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정상화의 마지막 불씨가 사라졌다. 지난 4월25일 오후 영화인회의는 PiFan 정상화에 대한 논의가 결렬되었음을 PiFan 조직위원회에 최종통보했다. 부천시의 제의로 시작된 이번 논의는 지난 4월9일 홍건표 부천시장과의 회동에서 영화인회의가 영화제 정상화를 위한 최소 조건인 이사회 총사퇴와 재구성, 정관 개정, 새로운
글: 김수경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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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복수는 나의 것>, 번역제목 베스트에!
널리 알려진 외국영화의 번역제목을 제목으로 사용한 여섯편의 한국영화 중, 원작과 관계없이 내용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목으로 <복수는 나의 것>(박찬욱)이 꼽혔다. 이마무라 쇼헤이의 1979년작 <복수는 나의 것>과 제목이 같은 이 영화의 영어제목은 ‘Sympathy for Mr. Vengeance’. 롤링스톤스의 ‘Sympathy f
글: 오정연 │
200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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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콘서트도 하고 영화도 찍고 外
콘서트도 하고 영화도 찍고
허진호 감독의 <외출>이 4월24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슈퍼 라이브 콘서트 외출’ 현장에서 주인공 인수(배용준)가 조명을 연출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러브홀릭, 포지션, 임태경, 레이지 본 등 뮤지션이 무대에 오른 이날 공연에는 6천명의 청중이 모였다. 한편 인수의 콘서트 리허설 장면을 찍은 공연 전날에
200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