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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이클 잭슨 성희롱 사건으로 법정에 서는 매컬리 컬킨
<나 홀로 집에>의 매컬리 컬킨이 마이클 잭슨 아동 성희롱 사건으로 법정에 선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검찰이 피해자로 지목되었던 7명에 대한 증언을 요청했고 이에 주심은 매컬리 컬킨을 포함한 5명의 증언을 허용한 것이라고. 매컬리 컬킨은 오래전부터 잭슨의 무혐의를 지지해왔기 때문에 이번 검찰의 증인 지목은 의외로 받아들여지는 중이다. 매컬
글: 김도훈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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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돈나 부부, 가톨릭 모독 괘씸죄?
가수 마돈나와 남편인 영화감독 가이 리치(<스내치>)가 가톨릭 모독 괘씸죄에 딱 걸렸다. 지난 3월29일 마돈나 부부는 수녀와 교황 복장을 하고 런던에서 열린 ‘유대인 퓨림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문제는 교황이 위독한 상황에서 두 사람이 교황과 수녀 복장을 하고 유대인 집회에 나간 것에 대해 가톨릭 교도들의 분노가 치밀어올랐다는 사실. 그들
글: 김도훈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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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로버트 레드퍼드,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의 생애 영화화
전설적인 야구영화 <내추럴>을 만들었던 로버트 레드퍼드가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의 생애를 영화화한다.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어떻게 사라지고, 야구가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었는지에 관한 지극히 단순한 이야기”라는 것이 영화에 대한 레드퍼드의 설명. 그는 이 영화에서 다저스의 매니저 브랜치 리키를 연기하면서 연출
글: 오정연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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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주먹이 운다>의 단역배우·테크니컬 디렉터 김지훈
단역 ‘젊은 남자’와 테크니컬 디렉터로, <주먹이 운다>의 크레딧에 김지훈(26)의 이름은 두번 등장한다. 영화의 첫 장면, 돈을 주고 최민식을 때리는 전직 국가대표로 출연하면서 배우들의 트레이너까지 맡았던 그는, 실제로 전직 라이트급 국가대표. 현재는 서울체고의 복싱코치이면서 사회체육과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챔피언> 때도 단
사진: 오계옥 │
글: 오정연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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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먹이 운다>의 배우 천호진
천호진은 운이 좋았다는 말을 자주 했다. 영화를 그만두고 나서 13년 만에 <2009 로스트 메모리즈>를 찍은 그는 4년이 채 못 되는 사이 <이중간첩> <말죽거리 잔혹사> <범죄의 재구성>처럼 인상적인 영화들로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다. 탤런트로 인상이 굳어진 배우에겐 쉽게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도 했다.
사진: 정진환 │
글: 김현정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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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달콤한 인생> 촬영감독 김지용
‘데뷔작으로 너무 거한 작품을 만난 거 아닌가?’라는 질문에 김지용 촬영감독은 슬쩍 웃었다. “정말 운이 좋았다. 하고 싶었던 영화를 그것도 첫 작품으로 만날 수 있었으니까. 촬영을 하면서는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했다. 다음엔 여자들 나와서 밥먹고 얘기하는 영화 해야겠다고. 그런데 막상 그런 작품을 만나면, 찍고 싶어질지 잘 모르겠다.”
사진: 정진환 │
글: 박은영 │
200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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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타이틀]
박창선의 애니산책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극장판>
수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DVD가 국내에 발매되었지만, 아직까지 발매되지 못하고 팬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작품 중 하나가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극장판 - 사랑, 기억하십니까>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어렸을 적에 자주 봤던 <마징가 Z> 같은 천하무적 슈퍼 로봇과는 거리가 먼, 사실적인 디자인과 용도를 보여준 리얼 로봇 계열의 대표작이
글: 박창선 │
200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