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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자전 다큐 <끔찍하게 정상적인> 셀리스타 데이비스 감독
25년이 흘렀다. 하지만 시간은 성추행의 상처를 치유해주지 않았다. 성추행 피해자는 자신을 성추행했던, 어머니 친구의 남편이자 아버지의 친구였던 ‘그’를 만나기로 결심했고, 그 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셀리스타 데이비스(32·미국)는 그렇게 영화감독이 됐고, 자전적 다큐멘터리 <끔찍하게 정상적인>을 들고 8일 제7회 서울여성영화제를 찾았다.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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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유희왕> 예상 밖 흥행 가도, CGV 5개관 더 늘려
<유희왕>이 예상 밖의 흥행 가도를 달려 주목을 끈다. 지난 4월1일 전국 CGV 14개관(서울 4개관)으로 개봉한 <유희왕>은 지난 3일까지 서울 주말 9780명, 서울 누계 1만1568명을 동원하며 예상치 않은 흥행세를 보였다. 서울 주말 관객 수로 따지면, <Mr. 히치: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의 9334명,
글: 정한석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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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다양성 협약 논의에서 문화관광부의 눈치보기 태도 도마 위
스크린쿼터를 비롯한 문화다양성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는 비난에 문화관광부가 궁지에 몰렸다. 4월7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문화다양성 협약, 각국의 문화정책을 국제법으로 보장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참석한 발제자와 토론자들은 미국의 패권적인 문화독점을 견제하기 위한 문화다양성 협약 논의에 있어 주무부처인 문화관
글: 이영진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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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브래드 피트, 졸리와의 열애설 강력 부인
브래드 피트(41)가 안젤리나 졸리(29)와의 열애설을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나섰다. 문제의 염문설은 브래드 피트가 한 호텔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부활절 주말을 보냈다는 내용이다. 이 소문을 보도한 4월18일자 <US 위클리>는 표지에 “이것은 사실이다!”라면서 피트와 졸리의 사진을 나란히 싣고 본기사에서 이들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호텔 직
글: 윤효진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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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이미 폭스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돼
배우 제이미 폭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명으로 뽑혔다. 시사주간지<타임>은 매년 전세계 유명인사 중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을 선정하는데 이 리스트에는 정치인부터 기업인, 종교인, 예술가, 과학자, 사상가, 연예인 등 모든 분야의 인사들이 포함된다. 이번 4월11일 배포된 <타임>최신호에서 100위권에 든 인물은
글: 윤효진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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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레드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본격 트레인 호러에 도전한 영화 <레드 아이>. 철도 기관사들의 전문 용어로 위험한 상황에서의 경고신호를 가리키는 제목 그대로, 통제할 수 없는 열차 속의 불가사의한 심령현상과 공포를 다뤘다. <링 바이러스>로 국산 호러붐의 신호탄을 쏴올린 김동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드라마 <해신>으로 인기몰이를 하
글: DVDTopic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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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쇼 브라더스 무협, 쿵푸 영화 책자 발매
무협 팬들이 반가워할만한 소식이다. 스펙트럼디브이디(대표 박영삼)에서 오는 4월 15일 쇼 브라더스 타이틀인 <심야의 결투>와 <정패패 콜렉션>박스세트 (방랑의 결투 + 심야의 결투)를 출시하면서, 무협 영화의 명가 쇼브라더스 영화들의 작품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은 '쇼 브라더스 무협, 쿵푸 영화' 책자를 4월 쇼브라더스 출시작
글: DVDTopic │
200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