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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애니영화제 갈까, 유럽영화제 갈까?
전주국제영화제가 끝났다고 너무 아쉬워하지는 말지어다. ‘행사의 달’ 5월답게 작지만 다양한 영화제가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니. 서울애니메이션에서 5월13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최강애니전’은 안시, 오타와, 자그레브, 히로시마 등 세계 4대 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은 작품을 상영하는 행사. 2004년 안시에서 단편 그랑프리를 받은 디즈니의 <
글: 문석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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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오우삼과 클라이브 바커, 호러물 만든다
공포문학의 대가 클라이브 바커와 액션영화 거장 오우삼이 만나 호러 프랜차이즈를 만든다고 <Zap2it.com>이 5월9일 보도했다. <데모닉>(Demonik)이라는 제목의 이 호러물은 게임과 장편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제작사는 오우삼의 타이거 힐 엔터테인먼트와 마제스코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며 <블러드레인>게임을 만들었던 터미
글: 윤효진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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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스팽글리쉬>
흔히 DVD의 가치를 말할 때 우리는 ‘영화 말고도 이런저런 덤이 들어있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든다. 모든 DVD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 DVD에는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를 비롯한 컨텐츠 외에 그것과 관련된 부록들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 부록의 가치가 타이틀 자체의 가치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거나 또는 그 반대의 역할을 하기도 한
글: 김송호 │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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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먼트 & 코멘터리]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서부의 과거와 현재
스파게티 웨스턴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의 1968년도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는 지난해 SE 버전의 DVD로 발매되고서야 비로소 진가를 확인할 있었던 작품이다. 최신 영화 부럽지 않게 깨끗이 복원된 화질과 음질, 그리고 2.35:1 오리지널 화면비의 영상은 시각적 쾌감을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음성해설과 제작과정을 담은
글: 한청남 │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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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조선시대 추리 사극, 중세 사극과 춤바람 잠재우고 1위
잔인한 4월 비수기가 끝나고 5월부터 여름까지 이어지는 극장가 흥행 시즌이 시작되었다. 문근영의 스텝 하나로 54만 관객을 불러들였던 <댄서의 순정>이 극장가를 되살려놓더니, 조선의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추리사극 <혈의 누>가 그 뒤를 이어 무려 1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혈의 누>는 서울 주말
글: 최문희 │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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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패리스 힐튼, 25세 이하 섹시 스타 25인에 뽑혀
힐튼 호텔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25세 이하 가장 섹시한 스타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이 리스트는 미국 10대 잡지<틴 피플>(Teen People)의 연례기획으로, 올해 24살인 패리스 힐튼이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잡지는 5월6일 배포됐는데 이날은 마침 힐튼이 호러퀸으로 출연한 <하우스 오브 왁스>가 개봉일이기
글: 윤효진 │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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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필름포럼에서 열린 <씨네21> 10주년 기념영화제
종로 낙원상가 꼭대기에 문을 연 예술영화전용관 필름포럼(구 허리우드극장)에서 <씨네21> 10주년 기념영화제가 열리고 있다. 3개관 중 중앙에는 필름포럼 개관영화제, 오른쪽은 서울아트시네마의 ‘씨네필의 향연’, 그리고 왼쪽에 자리한 470석의 레드관에서 <씨네21> 10주년 기념영화제가 상영되는 중. 나루세 미키오의 유작 <
글: 김수경 │
200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