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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한국영화걸작선]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남과 북>
<EBS> 6월19일(일) 밤 11시45분
김기 감독의 영화 <남과 북>을 보면 당장 주제가로 쓰인 패티 김의 노래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가 익숙하게 귓전을 때린다. 이 작품은 실화를 소재로 해 한운사가 원시나리오를 쓰고 1965년에 김기덕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김기 감독의 영화도 비
글: 이승훈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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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몬트리올] <크레이지>, 자체영화 전멸한 퀘벡서 큰 호응
제2의 프랑스로 알려진 퀘벡, 제2의 파리로 불리는 몬트리올. 영어권 나라 중에서 유일하게 프랑스어 사용을 권장하는 이 도시에서는 이상하게도 자국영화를 구경하기가 힘들다. 할리우드영화가 쉴새없이 밀려드는데다, 한국과 같은 스크린쿼터제가 존재하지 않고, 또한 영화제작이 이전보다 활발하지 않기 때문이다. 캐나다 자국영화는 물론 퀘벡 자체제작의 영화를 찾아보
글: 윤혜경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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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탄자니아의 비극 다룬 다큐멘터리 <다윈의 악몽>
프랑스, 오스트리아, 벨기에 3국이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다윈의 악몽>(Le Cauchemar de Darwin)이 파리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월2일 프랑스 개봉 2달 만에 2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 영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과 달리 이 작품은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과학영
글: 차민철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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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배트맨 비긴즈> 해외 평단의 반응 뜨거워
<배트맨 비긴즈>의 개봉을 앞두고 <BBC>가 각국 언론의 반응을 종합해 6월15일 보도했다. 여러 평론을 정리해보면 “전작들보다 다소 어두워졌지만 그 어느때보다 매력적”이라는 것이 다수의 평가다.
배트맨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영화인 <배트맨 비긴즈>는 <메멘토>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했으며 배트맨의
글: 윤효진 │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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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겟어웨이 DE>
국내에선 알렉 볼드윈, 킴 베이싱어가 주연한 동명의 리메이크작이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남성미의 대명사로 남은 고(故) 스티브 맥퀸과 <러브 스토리>의 알리 맥그로가 출연한 1972년 오리지널 영화가 진국이다.
아내와 함께 은행을 털고 도망을 치는 범죄자 부부의 그들을 쫓는 또 다른 악당들의 추격을 다룬 내용은 리메이크작과 큰 차이가
글: DVDTopic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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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티븐 킹, 그의 소설, 그의 영화들 [3]
작가와 평론가와 관객이 만장일치로 박수를 치는 영화란 드물다. 작가로서 스티븐 킹 자신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소개한 베스트 영화 10편 목록은 일반의 예상과 달리 <샤이닝>이나 <캐리> 같은 작품이 빠져 있다. 다음은 스티븐 킹이 꼽은 자신의 원작 영화 베스트 10이며 순서는 시대순.
크리스틴
자동차는 괴물이다
글: 남동철 │
200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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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티븐 킹, 그의 소설, 그의 영화들 [2]
다라본트, 킹의 페르소나
<캐리> 이후 시작된 스티븐 킹과 할리우드의 밀월관계는 지금도 변함없다. 최근 개봉한 <그린 마일>만 해도 미국에서만 흥행수입 1억3천2백만달러를 넘어 킹 원작 중 가장 큰 흥행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킹의 원작을 영화화하는 게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지금은 킹의 에이전트인 CAA에서 영화판권과 관련된
글: 남동철 │
200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