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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레알판타 선수단, 응원단 모집
7월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와 필름포럼에서 열리는 리얼판타스틱영화제 2005는 영화제를 후원할 '레알판타 선수단'과 '응원단'을 모집한다. 스페인 프로축구팀 레알 마드리드를 빗대 만든 선수단은 영화제에 10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낸 이들 100명으로 구성되며 0번부터 99번 사이의 '등번호'를 받게 된다. 현재 배우 김혜수, 고수희, 오윤홍을
20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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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미쟝센단편영화제 6월23일부터 열려
오는 6월23일부터 29일까지 용산CGV에서 열리는 제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장르단편영화제를 지향하는 미쟝센은 비정성시(사회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스릴러) 등 5개 장르로 나누어 지난 1년간 만들어진 국내 단편들을 소개한다. 올해도 595편의 출
글: 오정연 │
20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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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일본 극장가 강타
이제는 스핀오프(외전)다. <춤추는 대수사선>의 외전격인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이하 <마사요시>)가 일본 박스오피스에서 4주간 고공비행을 했다. 5월 내내 연속 흥행 1위를 고수하며, 지난 6월1일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영화 속에서 마사요시가 구해낸 시민 수이기도 하다. 현재는 인터넷 소설을 영화화한 야
글: 김수경 │
20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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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아카데미, 종합촬영소 지방 이전 ‘태풍의 눈’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지역 발표를 앞두고 영화계도 술렁이고 있다.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이전 대상 기관으로 지정된 영진위의 경우, 영화아카데미, 서울종합촬영소 등까지 옮기는 것이라 특히 주목된다. 영진위는 6월8일, 업무보고 워크숍을 갖고 위원들과 사무국원들이 함께 지역 이전에 관한 첫 논의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영진위 위원은
글: 이영진 │
20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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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휴 잭맨, <엑스맨>의 스핀 오프<울버린> 제작, 출연
배우 휴 잭맨이 자신의 영화사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영화제작에 뛰어든다고 <버라이어티>가 6월10일 보도했다. 휴 잭맨과 존 팔레르모가 함께 만든 제작사의 이름은 시드 프로덕션(Seed Productions). 잭맨의 부인이자 배우 겸 감독인 데보라-리 퍼니스도 파트너로 참여하는 이 신생 제작사는 이십세기 폭스와 퍼스트룩(First-look) 계약
글: 윤효진 │
20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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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스타워즈의 강력 포스 무찌른 <연애의 목적> 1위
지난주 극장가는 한국영화 두편의 경쟁으로 상위권 경쟁이 뜨거웠다. <연애의 목적>과 <간큰가족>이 주말 극장가로 불러들인 관객수는 120만명이나 된걸 보면 최근 한국영화들이 ‘붙어야 산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닌 듯 하다.
<연애의 목적>이 예상대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첫 주말 전국 270개의 스크린에서 개
글: 김지원 │
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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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월마트, 비디오 시장에서 단계적 철수
세계 최대의 할인점 체인 월마트가 올해 연말 시즌 이후 VHS 비디오 시장에서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월마트는 9월에 있을 비디오 판매부서의 상품 재배치 시 전 체인점의 비디오 재고를 재조정할 계획인데, 익명을 요구한 할리우드의 한 고위 관계자는 내년 2월 이후 “월마트 매장에서 비디오가 완전히 자취를 감출 것”이라고 밝혔다. 월마트는 미국에서만 3,
글: 김송호 │
200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