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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스미스 부부, 아무도 못 말려~
신작들의 공세에도 당당히 버틴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개봉 18일만에 전국관객 250만명을 넘기며 3주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미스>의 성적은 3주연속 1위로 그치지 않고 2005년 국내 개봉 외화 중 최초로 전국250만명 돌파, 3주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개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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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CJ미디어, 한여름 큰 폭 리모델링
케이블 온미디어 아성에 도전장
씨제이미디어의 장마 대공세? 케이블티브이 채널사업자(피피)의 ‘지존’ 자리를 놓고 씨제이그룹 계열 씨제이미디어가 오리온그룹 계열 온미디어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7개의 채널을 가진 씨제이미디어는 그동안 10개 채널을 지닌 온미디어에 번번이 기싸움에서 밀리는 양상을 보였던 게 사실이다. 이번엔 기존 채널을 대대적으로
글: 손원제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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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MBC 새 월화드라마 ‘변호사들’
부모 잃은 여성과 두 남자의 사랑
사고 둘러싼 비리 추적 긴장 자아내
오랜만에 정극이다. ‘사랑과 야망’이 날 것으로 드러난다. 무언가 진중하고 무거운 것이 느껴진다. 끈끈하고 뜨거운 멜로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복수극이 씨줄날줄로 얽힌다. 4일 시작하는 MBC 월화드라마 <변호사들>(정성주 극본, 이태곤 연출)이다.
김주희(정혜영)는
글: 김진철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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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타이틀]
김송호의 라이브 액션 <배트맨 더 무비>
<배트맨 더 무비>는 1966년작 TV 시리즈인 <배트맨>의 장편 영화판이다. 원래는 TV 시리즈의 방송국 납품을 도울 목적으로 제작된 작품이지만, 다행히 시리즈가 ABC에서 성공적으로 방영을 시작하자 뒤늦게 극장에서 공개되었다. 오히려 이 영화판은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TV 시리즈의 파일럿 프로그램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현재
글: 김송호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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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알쏭달쏭 외계인백과 - 영화를 통한 세 가지 사례 분석
<인디펜던스 데이>의 한 장면. 외계인이 세계 주요 도시 상공에 출몰한다. 뉴욕의 어느 고층 빌딩 옥상 위에 사람들이 피켓을 들고, 이상한 옷을 입고… 한마디로 시집, 장가 가는 사람들마냥 설렌 모습으로 모여 있다. 임박한 외계인의 등장에 전세계가 긴장하는 시국에 무슨 난리냐고? 이들은 외계인을 믿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늘을 향해 외친다. “우
글: 이다혜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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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캔들과 흥행 [2] - 흥행 성적
<사하라>(2005)
페넬로페 크루즈와 매튜 매커너헤이
성적 | 6560만달러 상관관계 | 출연작마다 상대와 염문을 뿌리는 두 배우, 함께해서 주목도가 한결 높아졌다 이후 | 현재까지 교제 중
<사하라> 영화 정보 보기
<나를 책임져, 알피>(2004)
주드 로와 시에나 밀러
성적 | 1340만달러 상관관계 |
글: 박은영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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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캔들과 흥행 [1]
스캔들이 낳은 아이, 대박일까? 쪽박일까?
“사랑에 빠지지 않고 그런 척 연기해선 안 된다.” <클레오파트라>(1963)에서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진짜’ 사랑에 빠진 리처드 버튼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당시 각자 가정이 있던 두 주연배우는 현장에서 눈이 맞았고, 둘의 불륜(당사자에겐 로맨스!) 사실이 흥행에 악영향을 끼칠까 전전긍긍하던
글: 박은영 │
200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