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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크루즈-홈즈 커플, 초호화 웨딩 플랜
톰 크루즈(43)가 케이티 홈즈(26)와의 결혼식에 수백만달러를 쏟아부을 예정이라고 영국 주간지 <선데이 미러>가 8월21일 보도했다. 이 주간지가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아라비안 나이트’풍의 초호화 예식을 계획 중이다.
올해 초 멕시코 마로마 리조트의 백사장에서 열린 한 미국인 커플의 성대한 결혼식을 본 뒤 그와
글: 윤효진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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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DMB vs 아이맥스 [3] - 아이맥스
아이맥스영화는 67년 몬트리올 엑스포를 계기로 선보인 뒤, 70년 오사카 엑스포에서 완성된 형태를 내놓았다. 65mm 네거필름으로 촬영하여 70mm 필름에 프린트한 뒤 대형 스크린에 영사하는 이 방식은 개발 초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인간의 시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거대한 화면 및 좌석배치 등으로 이미지의 압도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고, 그래서 자연다큐멘터
글: 정한석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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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DMB vs 아이맥스 [2] - DMB
“내 손안의 TV”라는 광고 카피가 있다. DMB라는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을 간단하게 정의한다. 지금껏 내 손안엔 휴대폰이 있었는데, 이젠 TV도 있다. 물론 좀 비싼 DMB단말기나 DMB폰을 가지고 있을 때의 상황이다. 내 손안에 있는 건 TV뿐만 아니다. 내 손안엔 게임기도, 인터넷도, 카메라도, 사전도 있다. PMP(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나 PS
글: 옥혜령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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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DMB vs 아이맥스 [1]
기술의 발전은 언제나 문화의 변화를 종용한다. 기술의 덕으로 탄생하여 생존하는 영화의 경우 그 변화는 천명이다. 디지털 기술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는 지금 여기, 극과 극의 ‘영화보기 문화’가 점차 일상화되고 있다. 비유컨대 최소의 소형 스크린과 최대의 대형 스크린이 동시에 미래 영화의 일상적 풍경으로 떠오르고 있다. DMB와 아이맥스 시스템이 그
글: 정한석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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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5 한국 장편애니메이션 기상도 [4] - 기대작 9편
이성강 감독의 <천년여우, 여우비>나 충무로 메이저 제작사의 지원을 받는 <럭키 서울> <마당을 나온 암탉>을 제외한다면 여기에 언급한 많은 작품들이 투자자들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대부분 영진위와 콘텐츠 진흥원의 ‘작은’ 지원을 받고 제작한 파일럿을 오래전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기대작들. 한국 장편애니메
글: 김도훈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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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5 한국 장편애니메이션 기상도 [3] - <오디션>
지금의 10대들은 모를 수 있어도 7년 전에 10대였던 지금의 20대들은 안다. 천계영의 만화 <오디션>이 만화 격주간지 <윙크>에 연재되는 동안 단행본 100만부를 팔아치우면서 누렸던 인기를 말이다. 황보래용, 류미끼, 장달봉, 국철 등 이름은 괴짜 같은 반면 얼굴은 멀쩡함을 넘어서서 아름다운 네명의 천재 음악소년들의 이야기인 &
사진: 오계옥 │
글: 박혜명 │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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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5 한국 장편애니메이션 기상도 [2] - <아치와 씨팍>
도시를 질주하며 양‘아치와 씨팍’새가 온다. 도발적인 장편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튜브엔터테인먼트)이 오랜 산고 끝에 개봉점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씨네21>의 한국영화 제작진행표에서 개봉시기를 1년 또 1년 연장해가며 기거해왔던 장편애니메이션이 프로덕션 작업을 대부분 끝내며 마지막 광내기에 접어든 것이다. 기획이 시작된 지 7
사진: 오계옥 │
글: 김도훈 │
200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