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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죠스> 30주년 기념판 9월 국내 출시
지난 6월 출시되어 팬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죠스> 30주년 기념판 DVD가 유니버설을 통해 9월 중 국내에서도 선보인다.
개봉 30주년을 맞아 부록과 사양을 보강하여 새로 출시한 <죠스>는 기 출시된 DVD에 1시간으로 단축 수록된 메이킹 다큐멘터리를 2시간짜리 원판으로 복원했으며, 각각 별도로 발매되었던 돌비 디지털 5.1
글: 김송호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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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니콜 키드먼 주연 스릴러 <인터프리터> 9월 출시
니콜 키드먼과 숀 펜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인터프리터>가 다음 달 DVD로 출시된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 <야망의 함정>의 시드니 폴락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로 유명한 영국의 워킹 타이틀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본격 액션 스릴러.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의 암살을 막기 위해 UN 통역가와 연방요원이 벌이
글: 김송호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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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웰컴 투 동막골>의 흥행질주 계속된다
<웰컴 투 동막골>이 아무래도 일을 저지를 조짐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웰컴 투 동막골>은 개봉 11일만에 전국 관객 누계 300만을 돌파하더니 17일 현재 367만명을 동원, 내주 4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더욱이 이번 주말 개봉작들중 강력한 경쟁자가 없어 <웰컴 투 동막골>의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며, &
글: 배성준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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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DVD vs DVD] 홍콩 포스트 뉴웨이브, 관금붕
홍콩영화의 포스트 뉴웨이브 세대로 등장한 관금붕은 유례없는 예술영화 몇편을 내놓는다. 관금붕 자신이 말한 바 홍콩 영화산업이 활황을 구가하던 시기였기에 <연지구> 같은 영화의 제작이 가능했듯이, 당시 홍콩 대중영화의 인기에 편승해 국내에 소개됐던 그의 영화들은 낯선 대상일 수밖에 없었다. <인지구>로 잘못 소개된 <연지구&g
글: ibuti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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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코멘터리] 스파이더 맨이 가면을 벗어야 했던 이유, <스파이더 맨2>
90년대 초반, 마블 코믹스를 영화화한 <캡틴 아메리카>를 본 적이 있다. 만화 원작 영화의 대표적인 실패사례라고 할 수 있는 <캡틴…>은 싸구려임이 확연한 조잡한 영상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도 드라마와 연기가 너무나 서툴렀다. 10여년이 지나 본, 같은 마블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스파이더 맨2>는 모든 면에서 &
글: 김송호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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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임영동과 주윤발의 액션, <협도고비>
암흑가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집요한 복수 행각을 그린 임영동의 <협도고비>. 이 영화가 지금까지도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것은 날아가는 총알의 궤적을 멋지게 표현을 했다는 데 있다. 그래서 나이트클럽의 총격신은 지금 봐도 꽤 근사하다. 그외 선악의 대결구도가 아니라 거의 악당들이 판을 치는 설정도 나름대로 독특하며, 좋은 역과 악역을 빈번하게 오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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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생각하지 말고 즐겨라, <트리플 엑스2: 넥스트 레벨>
열풍적이던 익스트림 스포츠와 액션을 결합, 새로운 스파이 액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던 전편과 달리 속편은 한마디로 80년대 유행하던 <람보> <코만도>류의 ‘무데뽀’ 근성이 영화 전편을 메운다. 보고 나면 남는 건 없지만, 그 순간은 꽤 즐거운 것이 <트리플 엑스2: 넥스트 레벨>의 미덕이다. 액션의 스케일도 커졌지만 전편
200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