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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고레에다 히로카즈 <세 번째 살인>, 제41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수상 外
제41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세 번째 살인>이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을 비롯해 남녀조연상 등 총 6개 부문을 차지하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 한편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키스트 아워>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게리 올드먼의 가정폭력이 제기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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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작품상·감독상 등 휩쓸어
올해의 오스카는 트럼프와 페미니즘을 상징했다. 지난 3월 4일,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행사에 앞서 사회자 지미 키멀은 무대 한쪽에 놓인 오스카 트로피를 바라보며 “두손을 곱게 모은 자태로 보아 쓸데없는 막말을 안 할 것 같고, 무엇보다 그는 성기가 없다”라며 최근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폭력 사건으로 촉발된 할리우드의 미투(#MeT
글: 김현수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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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옥타비아 스펜서, 마크 월버그 주연 <인스턴트 패밀리> 합류 外
-웨인스타인 컴퍼니가 파산 신청을 하게 됐다.
영화 스튜디오를 5억달러에 매각하려 했으나, 하비 웨인스타인과 웨인스타인 컴퍼니의 직장 내 인권침해 혐의가 문제되면서 결렬됐다. 이후 이사회는 파산이 회사의 잔여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판단했다.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이 8살 딸과 함께 가족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자신의 영화가 모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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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조지 클루니, 총기 규제 촉구에 앞장서다 外
2월 14일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고 이후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미국인들의 목소리에 배우 조지 클루니가 앞장섰다. 그는 3월 24일 미 전역에서 열릴 평화행진에 참석할 뜻을 밝히며 50만달러(약 5억3천만원)를 쾌척했고,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등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도 기부에 적극 동참 중이다. 한편 조스 웨던 감독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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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가디언> ‘할리우드와 로튼 토마토의 애증 관계’에서 로튼 토마토 지수 분석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상업영화의 홍보물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어렵지 않게 발견하곤 한다. 미국 인터넷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토마토 그림이 영화 홍보 마케팅의 도구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로튼 토마토 사이트가 론칭한 지 20년을 맞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할리우드와 로튼 토마토의 애증의 관계’라는 리
글: 장영엽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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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레아 세이두, 일디코 에네디 감독 신작 <더 스토리 오브 마이 와이프> 캐스팅 外
-마이클 파스빈더가 <쿵 퓨리> 속편에 출연한다.
<쿵 퓨리>는 2015년 데이비드 샌드버그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독립영화로 올여름 속편 제작에 들어간다. 데이비드 핫셀호프,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출연한다.
-레아 세이두가 일디코 에네디 감독의 신작 <더 스토리 오브 마이 와이프>에 캐스팅됐다.
<더 스토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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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윌럼 더포,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명예황금곰상 수상 外
윌럼 더포가 데뷔 38년 만에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명예황금곰상을 수상했다. 그는 출연작 100여편에 이르는 성실한 행보 끝에 평생공로상의 영예를 안았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로 남우조연상을 흽쓸고 있는 중이니 그에겐 더없이 뿌듯한 나날의 연속인 셈. 한편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참석한 독일의 명배우 한나 쉬굴라는 미투(Me Too)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