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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인기 게임 속편 <파이널 판타지 7> 70만장 출하
인기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 판타지 7>의 뒷이야기를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이 일본 발매 3주 만에 출하매수 70만장을 기록했다.
지난 9월 14일부터 판매가 들어간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은 한화로 30만원 가까이 되는 특별판이 완전 매진된 상태이며, 일반판
글: 한청남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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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아키라> DVD로 만나는 전설의 재패니메이션
1982년 첫 연재가 시작된 만화 <아키라>는 불세출의 작가 오토모 가츠히로의 탄생을 알린 명작이지만 애니메이션화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다. 디스토피아적 미래상을 생생하게 표현해낸 상상력과 대파괴의 순간을 스틸 컷처럼 포착한 가공할 디테일은 일본 만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지만 영상화에 있어 거대한 난관으로 작용했던
글: 한청남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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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모바일 씨네21] Director in PIFF : 부산의 스타 감독들
부산국제영화제 관객과의 대화(GV)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 <친절한 금자씨>의 박찬욱 감독과 <혈의 누>의 김대승 감독.
▶동영상을 보실려면 Play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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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남·북·중 합작영화 추진하는 재중동포 박준희 감독
“조선(이하 북한)과 합작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북한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최초의 북·중 합작영화 <력도산의 비밀>(2005년)을 연출한 재중동포 박준희 감독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영화 수준이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남한이 일방적으로 북한을 돕는 것이 아니라 평등한 입장에서 합작한다
글·사진: 전정윤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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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죽기 전 고백 실제라면 하지 않겠죠” <새드 무비> 정우성
맞다. 그랬을 것이다. <러브 액츄얼리>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볼 때, 우린 생각하지 못했다. 곳곳에서 사랑의 소리가 소곤댔다면, 곳곳에서 이별의 소리도 흐느적댔을 거란 사실. 사랑과 달리, 이별은 감춰지는 것이라서 그랬던 걸까. 지난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만난 정우성은 말한다. “이별은, 말하자면 사진 앨범을
글: 임인택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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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팝콘&콜라] 12월중순 극장가의 흥미진진 ‘치킨게임’
12월 중순, 충무로에 치킨게임이 벌어질까? 두 자동차가 정면으로 달려오다가 먼저 핸들을 꺾는 사람이 ‘치킨’(겁쟁이)이 되는 이 게임은 제임스 딘의 <이유없는 반항>에도 등장했다. 호사가들이 12월 중순의 충무로를 치킨 게임의 형국으로 보는 이유는 한국영화와 외화 대작들이 줄줄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태풍> <야수&
글: 김은형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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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 속 나의 연인] 소피 마르소 ‘코팅 책받침’ 에 설레던 학창시절 풋사랑
2004년 11월, 영화를 사고 파는 국제적인 시장인 에이에프엠(American Film Market)의 한 부스에서 그녀의 신작을 만났다. <안소니 짐머>였다. 트레일러 정도밖에 없었지만 꼭 잡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한국의 누군가에게 선점 된 상태, 못내 아쉬웠다. 2005년 5월, 칸에서 일어난 ‘소피 마르소’의 해프닝은 잠시나마 그녀를
200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