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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집없는 천사> 시나리오 발견
한국영화 희귀 자료들이 속속 발굴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에 따르면, 지난해 프린트를 발굴한 최인규 감독의 <집없는 천사>(1941)의 시나리오, 1930년대 말 일본에서 상영됐던 한국영화들에 대한 반응을 파악할 수 있는 기사 및 사진 자료, 김대중 전 대통령 납치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세계 시민들에게 고함>의 프린트 등을 최근
글: 이영진 │
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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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러셀 크로, 7년 징역형 면하고 160달러 벌금물다
호텔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러셀 크로가 형을 감면받아 160달러 벌금을 물게 됐다. 맨해튼 형사재판에서 판사 캐스린 프리드는 러셀 크로를 1년간 재범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석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글래디에이터>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호주 출신 배우 러셀 크로는 지난 6월 한 호텔에서 부인에게 국제전화를 하려다가
글: 윤효진 │
200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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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만년 형사 오다 유지, 엘리트 공무원으로 변신
일본의 인기 배우 오다 유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현청의 별>(내년 2월 공개) 제작 기자회견이 20일 도쿄 도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오다 유지로서는 2003년 <춤추는 대수사선 2> 이후 2년 만의 영화 출연작. 말단 형사 캐릭터로 익숙한 그지만 이번 신작에서는 엘리트 공무원 역할을 맡는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엘리
글: 한청남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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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데이비드 보위, 놀란 감독 신작 출연 검토
데이비드 보위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프레스티지>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위에게 제시된 배역은 실존 인물이었던 전기공학자이자 발명가인 니콜라 테슬라. 그는 19세기 말 세계 최초의 교류유도전동기와 테슬라 변압기 등을 발명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전기공학에서 자기력선속밀도의 단위인 ‘테슬라’는 바로 그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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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세븐> 제작사와 프로듀서 판타지 영화 제작
90년대 최고의 스릴러 영화로 평가 받는 <세븐>을 제작한 뉴 라인 시네마와 프로듀서 아놀드-앤 코펠슨 부부가 신작 <카니발 가의 살인(Killing on Carnival Row)>를 만든다.
신예 각본가 트래비스 비첨의 창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버그(Burgue)라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이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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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화이트 노이즈> 속편 만들어진다
올해 초 공개되어 짭짤한 히트를 기록했던 마이클 키튼 주연의 공포 영화 <화이트 노이즈>의 속편이 만들어진다.
EVP(전자 음성 현상)이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의 매개체가 된다는 참신한 소재를 영화화한 이 작품은 지난 1월 미국 개봉 시 5,700만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둔 바 있다.
<화이트 노이즈 2 : 더 라이트>라는 가제가
글: 김송호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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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워너 브라더스, <위커 맨> 리메이크 배급
워너 브라더스가 공포 영화 <위커 맨>의 배급권을 확보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열렸던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밝혀진 것으로, 워너 브라더스는 뉴 이미지/밀레니엄이 제작한 이 영화의 미국내 배급을 맡게 된다. 개봉은 내년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동명의 1973년도 영국산 공포 영화를 리메이크한 <위
글: 김송호 │
200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