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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르네 젤위거가 두편의 전기물에 도전 外
르네 젤위거/
르네 젤위거가 두편의 전기물에 도전한다. 르네 젤위거는 <베이브>의 크리스 누넌이 연출하는 빅토리아 시대의 여류작가 베아트리스 포터의 전기물 <피터 래빗>에 포터 역으로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영·미합작으로 제작될 <피터 래빗>은 내년 3월6일 영국에서 촬영에 들어가 2007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 그녀
사진: 이혜정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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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클루니가 동료 영화인들에게 던진 충고
정치에 관해서는 입을 다물어라. 이는 핸섬한 자유주의자 조지 클루니가 동료 영화인들에게 던진 충고다. 이유는 유명인들의 적극적인 선거유세가 자칫 해당 후보의 승리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 전직 앵커인 아버지 닉 클루니의 하원위원 선거에서도 침묵을 지켰던 그는, “아버지에게 해가 될까봐 캠페인에 나서지 않았다”며, 그저 조용히 선거자금이나 모금하는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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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과거 집 팝니다
한쪽에선 사랑이 결실을 맺지만, 또 한편에선 지나간 사랑의 흔적이 쓸쓸하기만 하다. 요란스럽게 헤어진 스타 커플,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 지난 10월2일 공식적으로 이혼이 발효된 둘은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과거의 보금자리를 2800만달러에 내놓았다. 애니스톤과 함께 시트콤 <프랜즈>에 출연한 코트니 콕스는, “언제든 제니퍼를 위해 달려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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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슈워제네거 주지사, 파파라치 활동 제약 골조로 한 법안에 사인
‘나와 내 동료들의 사생활, 내가 지킨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일부 파파라치들의 극성스런 취재열기를 잠재우기 위해, 정치권력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지난 9월30일 슈워제네거는 파파라치의 활동을 제약하는 새로운 법안에 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인사가 파파라치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기존의 3배에 달하는 배상금을 요구할 수 있음을
글: 오정연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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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꽃다발을 든 섀도 복서, <야수와 미녀>의 류승범
스카이라운지의 넓은 창을 향해 담배연기를 내뿜는 류승범의 뒷모습은 건조해 보였다. 일요일 정오, 아무도 없는 카페에서 만난 그는 평소처럼 밝게 인사를 건넨다. 이렇게 일상에서 마주하는 류승범에게는 <주먹이 운다>의 상환이 보여주는 괴력의 몸부림도 <품행제로>의 중필이 일삼던 엽기적인 행각도 전혀 겹쳐지지 않는다. 그는 “요즘은 평범
사진: 오계옥 │
글: 김수경 │
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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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민규동 감독
흐린 하늘 아래 수그린 10월의 공휴일, 오후 느지막이 민규동 감독과 약속을 잡았다가 유난히 일찍 문 닫는 카페에서 도중에 쫓겨나왔다. 두 잔째의 따뜻한 커피를 찾아 서늘한 땅거미 속을 걷다가 민규동 감독이 문득 말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가 <해피 엔드>랑 함께 극장에 걸렸는데, 이번에도 정지우 감독님 <사랑니&g
사진: 오계옥 │
글: 김혜리 │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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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시네마 choice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이번주의 추천작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화제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입니다. 일곱 커플 사이를 종횡무진 오가며 사랑의 무지개빛 스펙트럼을 그려내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이성욱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Play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200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