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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기네스 팰트로 감독, 선댄스 진출
기네스 팰트로가 연출한 단편영화 <딜브레이커>(Dealbreaker)가 선댄스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팰트로가 절친한 친구 메리 위그모어와 함께 만든 <딜브레이커>는 30대 뉴요커 남녀의 데이트를 그린 코미디영화. 여성 잡지 <글래머>가 주간하는 여성감독 프로젝트 <릴 모멘츠>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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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진짜로 돈 많은 가짜 부자는 누구?
경제잡지 <포브스>가 “가상의 거부 15인”(Fictional 15)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은 제외, 줄거리가 있는 픽션의 캐릭터일 것, 거부일뿐더러 유명세도 그만큼 높을 것’이다. 1위는 산타클로스. “첫 번째 선정기준에 어긋나긴 하지만, 선정 기준을 항상 지킨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 것이냐”라는 것이 <포브스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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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끝나지 않은 세월>의 김경률 감독, 12월2일 뇌출혈로 사망
올해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끝나지 않은 세월>의 김경률(41) 감독이 지난 12월2일, ‘끝낼 수 없는’ 인생을 마감했다. 스트레스로 인한 뇌출혈로 쓰러진 뒤 하루 만의 일이다. 주변인들은 “영화 작업은 끝났지만 올해 안에 갚아야 하는 빚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고, 제주에서 <이재수의 난> 공연을 준비하면서 무리했던 것 같다”고
글: 오정연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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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역도산> 日 개봉 기념 사진전 개최
설경구 주연작 <역도산>의 일본 개봉을 기념한 사진전이 열린다.
개봉일인 내년 3월 4일부터 주 개봉관인 도쿄 신주쿠 테아토루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 일본의 영웅으로 불렸던 실제 역도산의 스모 선수 시절부터 프로레슬러 시절의 모습을 담은 각종 사진들과 미공개 개인 사진 등 약 60점이 전시될 전망이다.
사진을 제공한 이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글: 한청남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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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바다의 낭만, 해적 영화 열전
강한 것을 숭배하는 어린 시절의 소년들. 그들에게 있어 해적은 종종 동경의 대상으로 다가온다. 극단적인 터프함, 자유분방한 생활 방식, 거친 파도를 헤치고 떠나는 끝 없는 바다로의 모험은 소년의 마음을 앗아가기 쉽다. 이것은 낭만적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았을때의 얘기다. 그들이 저지르는 악행을 열거하면 타고난 '배드가이'가 아닌 다음에야 해적을 부
글: 김송호 │
글: 김종철 │
글: 한청남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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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콜린 파렐, 약물과용으로 병원에 실려가다?
아일랜드 출신 미남배우 콜린 파렐이 약물 과용과 관련된 악성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발단은 12월13일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각종 외신의 보도였다. 이 기사에 따르면, 파렐의 대변인은 “최근 <마이애미 바이스> 촬영을 마친 파렐이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처방약에 크게 의존하는 증세를 보여 클리닉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글: 윤효진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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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게이샤의 추억> 일본에서 4위로 데뷔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3주째 일본 흥행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2주 연속 2위에 올랐다. 눈에 띄는 작품은 3위에 오른 일본 애니메이션 <폭풍우의 밤>으로 베스트셀러인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시카고>의 롭 마셜 감독이 제작을 맡고, 중국 배우인 장쯔이를 비롯해 일본의
글: 최문희 │
200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