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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못본 장면]
<신데렐라 맨> 대공황시절의 풍경들
<신데렐라 맨> DVD 속 삭제장면에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미국 대공황시절의 암울했던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첫 번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브래독이 나가는 부둣가 일터의 풍경. 영화 속에서처럼 한정된 일용직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그 중 운 좋게 몇 사람만이 일거리를 얻는 과정이 묘사되는데, 일을 못하게 되어 발만 동동 구르는 사
글: 한청남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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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신데렐라 맨> 헝그리 복서의 감동적인 성공기
우리에겐 낯선 짐 브래독이라는 복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신데렐라 맨>은 대공황시대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인물에 관한 이야기다. 라이트 헤비급 선수로 데뷔해 승승장구하던 브래독은 나락으로 떨어진 미국 경제와 함께 몰락하여 가족의 끼니를 걱정하는 처지에 놓인다. 어느덧 퇴물 선수가 되어 은퇴를 강요당한 그는 가족을 위해, 또 자신을 지지
글: 한청남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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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디영화 속 스타, 약이냐 독이냐
가난한 인디영화 감독들에게 할리우드 스타는 양날의 칼인가. 지난 1월3일자 <할리우드 리포터>는 인디영화계로 몰려드는 스타들이 오히려 인디영화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타들의 인디영화 출연이 흔해지면서, 역으로 스타가 출연하지 않는 인디영화들이 천대를 받고 있는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돈줄을 거머쥔 투자자들
글: 김도훈 │
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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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5년 최후의 승자는 워너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2005년 흥행 성적표가 나왔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005년 미국 영화시장 점유율 싸움이 워너브러더스와 이십세기 폭스간의 치열한 대결을 거쳐 워너의 승리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워너가 지난해 벌어들인 흥행 총수입은 13억7천만달러. 13억6천만달러를 벌어들인 폭스와 1천만달러의 차이로 워너는 15.6%의 시장
글: 박혜명 │
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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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피어스 브로스넌, <레밍턴 스틸> 영화화한다
007 제임스 본드 역으로 유명한 피어스 브로스넌이 자신의 출세작인 탐정 수사물 <레밍턴 스틸>의 영화화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영화판의 ‘레밍턴 스틸’ 역 대신 카메오로만 출연할 뜻을 밝혔는데, 자신보다는 젊은 배우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 시리즈로 제작되어 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레밍턴 스틸>
글: 한청남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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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스펙트럼, 1월 출시작 라인업 공개
스펙트럼DVD에서 1월 출시 예정작들을 공개했다.
이완 맥그리거가 성우로 참여한 3D 애니메이션 <발리언트>,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카페 뤼미에르>, 80년대 이장호 감독의 영화 <무릎과 무릎사이> <어우동>, 그리고 쇼브라더스 영화 <죽음의 다섯 손가락>으로 다채로운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다.
SE
글: 한청남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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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왕의 남자>의 감독 이준익 [2]
세상의 중심은 갈데없는 놈들이지
임범/ 마지막에서 외연이 확 넓어지니까 계급이 들어오든 광대가 들어오든 뭐가 들어와도 좋아. <황산벌> 같으면 직설적으로 그냥 말하려고 했을 텐데. <왕의 남자> 시작했을 때 이거다 하는 느낌과 지금의 영화가 맞아떨어져?
이준익/ 맞아. 박흥룡 만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언제 영화
글: 이성욱 │
사진: 오계옥 │
200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