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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내 머리속의 지우개>, 25억엔 돌파하며 개봉 6주차에도 3위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해리포터와 불의 잔> 등 강력한 경쟁작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내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6주차인 <내 머리속의 지우개> 일본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흥행수입은 이제 25억엔을 넘었다. 한달여전에 <외출>이 23억엔을 돌파하면서 일본내 한국영화 흥행 1위 작품이 되었
글: 고일권 │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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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록스타 데이비드 보위, 놀란의 신작에 출연 外
데이비드 보위/
록스타 데이비드 보위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에 출연한다. 놀란의 신작은 휴 잭맨과 크리스천 베일, 마이클 케인이 이미 출연계약을 마친 드라마 <위신>(The Prestige). 보위는 니콜라스 뢰그 감독의 76년작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와 앤디 워홀로 출연한 96년작 <바스키야>로 ‘글램’한 매력을
사진: 손홍주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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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흡혈형사 나도열> 조명부의 정혜영·정지영
군산의 거대한 폐공장에서 촬영 중인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 현장. 여자 스탭 한명이 철구조물을 사닥다리 삼아 건물 2층으로 기어오르고 있었다. 2층에서 볼 일이라곤 조명 다루는 일밖에 없어 보이는데, 설마, 조명부일까? 조명부였다. 정지연이란 이름의 스물네살 그녀는 <흡혈형사…> 조명부 서드. 정혜영이란 이름의 스물두살 아가씨는
글: 박혜명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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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게리 글리터,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혐의로 구속
70년대를 풍미한 글램록 스타이자 배우인 게리 글리터가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혐의로 구속되었다. 단 한번의 로만 폴란스키식 실수가 아니다. 그는 지난 3월부터 베트남에서 최소 5명 이상의 소녀들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어린 나이의 소녀는 12살이라고. 이미 글리터는 1999년에 아동섹스를 다룬 포르노 사진을 소지한 혐의로 징역을 산 경험이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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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로버트 블레이크, 아내 살해 혐의로 3천만달러 배상
<로스트 하이웨이>의 미스터리 사나이 로버트 블레이크(72)가 아내 살해 혐의로 3천만달러를 배상하게 됐다. 그는 지난 2001년 아내 보니 리 베이클리를 권총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무죄 판결을 받아 ‘제2의 O. J. 심슨’으로 불렸다. 하지만 베이클리의 자식들이 사건을 다시 민사법정으로 몰고 갔고, 법정은 혐의를 인정해 3천만달러 배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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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매튜 매커너헤이, <피플> 선정 올해의 가장 섹시한 남자
올해의 가장 섹시한 남자는 텍사스 출신이다. 조지 부시는 아니며, 젭 부시도 아니다. <피플>이 올해의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한 사람은 <사하라>의 매튜 매커너헤이. 선정이유는 “텍사스 출신 남부 남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완벽한 후보”이기 때문이라고. 글쎄. 텍사스 남부 카우보이 남자의 남성적 매력(혹은 권력)에 치를 떠는 세계인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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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리오 아르젠토, <서스페리아>의 세 번째 작품 제작
다리오 아르젠토가 돌아온다. 이탈리아 공포영화의 걸작 <서스페리아>의 세 번째 작품인 <눈물의 마녀>(Mother of Tear)가 제작될 전망이다. 이런 사실은 최근 개최된 튜린영화제에서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과 그의 동생이자 프로듀서인 클라우디오가 직접 밝힌 것. <눈물의 마녀>는 이른바 ‘세명의 마녀’ 3부작의 마지막
글: 김송호 │
200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