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오피스]
<킹콩>, 미국서 주말수입 5010만달러로 흥행 1위
올해 최고의 기대작 <킹콩>이 예상대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억700만달러라는 엄청난 제작비에 비해 첫주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작 배급사 유니버설이 12월18일 집계한 바에 따르면, <킹콩>은 개봉 첫날인 14일(수요일)부터 18일(일요일)까지 5일간 6620만달러를 거뒀고 주말 3
글: 윤효진 │
2005-12-19
-
[서플먼트 & 코멘터리]
<유주얼 서스펙트> 편집과 음악을 한 번에 - 존 오트먼의 다재다능한 활약
<유주얼 서스펙트>에 참여한 존 오트먼은 뛰어난 작곡가이자 편집자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주로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함께 작업해 온 그는 등으로 메가폰을 잡기도 하는 등 ‘다재다능’이라는 말의 의미를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인재.
DVD에 실린 음성해설 역시 작곡가이자 편집자라는 독특한 위치에서 제작 과정을 분석하였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각
글: 김송호 │
2005-12-19
-
[특집]
킹콩, 위대한 고릴라 제왕의 연대기
12월 14일, 피터 잭슨 감독의 신작 <킹콩>이 한국의 극장가를 찾았다. 잭슨이 어린 시절 오리지널 작품을 본 뒤 영화감독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일화답게 <킹콩>은 1933년 세상에 나온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켜 왔고, 그들 가운데 영화라는 길을 걷게 된 사람들 역시 셀 수 없을 정도다.
아울러 70여년에 이르는 킹콩의
글: 김송호 │
2005-12-19
-
[영화뉴스]
'스마프'의 이나가키 고로, 애니메이션 성우 데뷔
일본의 인기 그룹 ‘스마프’의 멤버이자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나가키 고로가 내년 3월 개봉되는 애니메이션 <원피스 - 카라쿠리 성의 메카거병>으로 첫 성우 데뷔를 한다.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7번째 극장 애니메이션에서 그가 맡을 역할은 천재 발명가 닥터 라쳇의 목소리. 해적왕의 보물을 찾아 여행하는 주인공 일행을 기계 장치로 방
글: 한청남 │
2005-12-17
-
[서플먼트 & 코멘터리]
<사운드 오브 뮤직 40주년 특별판> 40년 만에 밝히는 옥에 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애착을 가진 팬이라면 이번 40주년 특별판 DVD에 수록된 ‘리즐에서 그레틀까지: 40주년 기념 재회’라는 부록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당시 21살에 큰딸 리즐 역을 맡았던 차미안 카(현재 63세)에서부터 5살 막내 그레틀 역을 맡았던 킴 커레스(현재 47)까지, 7명의 폰 트랩 가 아역 배우들이 중년의 모
글: 한청남 │
2005-12-17
-
[스페셜1]
<킹콩> 연대기 [2]
동·서양 괴수의 빅 매치
<킹콩 대 고지라> キングコング口ゴジラ(1962)
거대 괴수의 제왕 킹콩과 일본을 대표하는 괴수 고지라의 대결을 그려 큰 화제를 모았던 오락대작. 일본에서만 1200여만명의 관객을 동원, <고지라> 시리즈 사상 최대의 흥행기록을 세웠으며 세계적으로도 <고지라> 시리즈의 대표작으로서 높은 지명
글: 김송호 │
2005-12-19
-
[스페셜1]
<킹콩> 연대기 [1]
12월14일, 피터 잭슨 감독의 신작 <킹콩>이 한국의 극장가를 찾는다. 잭슨이 어린 시절 오리지널 작품을 본 뒤 영화감독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일화답게 <킹콩>은 1933년 세상에 나온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켜왔고, 그들 가운데 영화라는 길을 걷게 된 사람들 역시 셀 수 없을 정도다. 아울러 70여년에 이르는 킹콩의
글: 김송호 │
200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