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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사자는 사자고, 고양이는 고양이다 (+영어원문)
지난 5∼6년 동안 한국영화는 촬영, 사운드, 디지털 효과, 세트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기술적·예술적인 발전을 보여왔다. 이것은 한국영화 관람의 감각적인 쾌락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감독들이 관객에게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데 훨씬 방대한 가능성을 제공해주기도 했다. 이런 발전 중에는 항상 더 다양해지고 완성도 높아지는 영화음악의 제작이
글: 달시파켓 │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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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이탈리아 영화산업 어떻게 변했나
최근 5년 동안 이탈리아 영화시장을 분석, 기록한 보고서가 출간됐다. 국립 영화전문기관 시네시티는 ‘시청각 감시소’를 운영하면서 2년 동안 준비한 끝에 지난해 말 <이탈리아 영화시장 2000-2004>를 출간했다. 이 보고서는 시네텔, 메디아 살레스, 우니비데오, 닐슨 이탈리아, 인포카메라, 상공업 회의소, 이탈리아 통계청 등의 통계자료를 바
글: 김은정 │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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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배우 몸값과 관람료는 정비례
카스트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나라 인도. 그런 인도에 최근 새로운 카스트가 생겨나고 있다. 혹시 ‘스타 카스트제도’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인도 영화계의 중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텔루구 영화권에서 최근 새로 생겨난 신조어이다.
2005년 12월21일, 텔루구 영화산업의 중심지인 인도 중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는 기묘한 영화관람료 인상이 있었다.
글: 신민하 │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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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온 더 로드, 투> 제작기 [2]
유럽 투어 전 과정의 영화화 결정
꽤 “무모한 도전” 같던 유럽 투어 계획은 뜻밖에 윤도현밴드 음악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의 도화선이 됐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나쁜 교육> 등 독립영화 및 예술영화 수입사로 알찬 이력을 쌓아온 스폰지의 조은운 대표는 평소 친분이 있던 ‘뜨거운 감자’의 김C를 통해 윤도현밴드의 유럽 투어
글: 황혜림 │
200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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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온 더 로드, 투> 제작기 [1]
‘On the road’, 곧 ‘길 위에서’란 문구가 갖는 어감이란 언어의 차이를 막론하고 비슷한 게 아닐까. 어디로 가야 할지 조금은 막연한 표랑, 또는 어디로든 갈 수 있을 거라는 미묘한 설렘이 함께 숨쉬는, 그렇게 끝이 아니라 아직은 진행 중인 미완의 여행 같은 정서. <온 더 로드, 투>는 2005년 봄 유럽 투어의 길에 오른 윤도현
글: 황혜림 │
200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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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인권과 차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다섯 개의 시선>
다섯명의 감독이 탈북 청소년, 장애우, 비정규직, 재중동포 등 사회적 약자, 소수자에 대한 차별 문제를 다룬다. 장애우 소녀가 직접 출연하여 자신의 일상을 담담하게 보여주는가 하면, 이미 사망한 주인공을 대신한 카메라가 이야기를 쫓아가는 등 감독별로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2003년 <여섯 개의 시선>에 이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옴니버스 프로젝
글: 권민성 │
200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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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밴드의 성장 과정을 담은 로드무비, <온 더 로드, 투>
YB(why be로도 읽힐 수 있는)로 다시 거듭나는 윤도현밴드가 길 위에서 고통과 즐거움을 얻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로드무비. 2005년 봄, 걱정과 희망을 반씩 섞어 트렁크와 함께 런던행 비행기에 올라탄 윤도현밴드. 영국 신인 록밴드 스테랑코와 더불어 영국, 네덜란드, 독일, 이탈리아 등지를 한달간 돌며 순회공연에 나선다. 아무도 모르는 신인 밴
글: 이종도 │
200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