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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20년간 대본 쓰다 직접 무대로 ‘폭소클럽’ 신상훈 작가
신상훈(43·사진) 작가가 “사고를 쳤다”고 <한겨레>에 알려왔다. 코미디 작가가 직접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걸 ‘사고’라고 표현했다. 경력 20년의 신씨는 유명한 ‘스탠드업 코미디’ 전도사다. 그는 “진정한 코미디언이라면 마이크 하나만 줘도 무대에서 30분은 웃겨야 하고, 그 무대가 스탠드업 코미디”라고 잘라 말한다.
신씨는 20
글: 김진철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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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드라마 주인공에 서민은 곤란해?
드라마에서는 서민 주인공을 만날 수 없는 걸까? 통계치로 봤을 때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 지난해 한국방송·문화방송·에스비에스 등 지상파 3사가 방영한 50개 드라마를 분석해 최근 내놓은 결과를 보면, 등장인물 직업(사극 제외)은 전문직이 21.3%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경영인 및 재벌 2·3세’ 17.3%, 일반
글: 정혁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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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영화의 마법을 기다리는 제5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 전야
유럽의 낡은 도시들은 미래를 꿈꾼다. 파리는 교외에 거대한 미래도시 라데팡스를 건설했고, 런던은 썩은 물이 고인 듯 흐르던 템즈강 하구의 스카이라인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베를린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이 만나는 교차로에 미래를 새겨두었다. 영화제의 주요 상영관이 모여 있는 포츠담 광장은 통일 베를린의 이상향이다.
<메트로폴리스> 포스터를 닮
글·사진: 김도훈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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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월래스와 그로밋>, 애니 어워드를 휩쓸다 外
<월래스와 그로밋: 거대토끼의 저주>, 애니 어워드를 휩쓸다
클레이 애니메이션 <월래스와 그로밋: 거대토끼의 저주>가 제33회 애니 어워드에서 10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미국 국제애니메이션협회가 발표한 애니상 수상작 리스트에 따르면, 드림웍스와 아드만 스튜디오의 <월래스와 그로밋: 거대토끼의 저주>가 강력한 경쟁자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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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가족의 탄생> 촬영 완료 外
너무 다정해서 얄미운 당신
애인처럼 친구처럼 원수처럼 또 가족처럼 남다른 애정을 나누는 이들의 이야기 <가족의 탄생>(감독 김태용)이 지난 2월10일 촬영을 마무리했다. 고두심, 문소리, 엄태웅, 공효진, 김혜옥, 봉태규, 정유미가 출연하는 <가족의 탄생>의 마지막 촬영을 장식한 것은, 모두에게 다정한 채현(정유미)과 그런 여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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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시티즌 독>
3월9일 개봉을 앞둔 타이영화 <시티즌 독>의 한국판 포스터다. <시티즌 독>은 칸, 밴쿠버, 부천영화제에 초청된 2000년작 <검은 호랑이의 눈물>로 알려진 위시트 사사나티앙 감독의 후속작이다. 장르의 페스티시와 과장된 색채 설계로 주목받았던 전작처럼 <시티즌 독>도 시각적 환상으로 넘치는 영화. 순박한 시골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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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조명감독 임재영
“심보경 이사가 현장에선 누구보다 젊고 에너지가 넘친다며 추천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그런 말을 들으니 젊은 기분이 드는 것 같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돈이 얼마나 어떻게 모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장애가 있는데도 휠체어가 없는 분들에게 휠체어를 보내주었으면 좋겠다. 요즘 보니 사랑의 휠체어 같은 운동도 하더라. 내가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