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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감독들도 조선일보 비판 나서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스크린쿼터와 관련한 조선일보의 보도 행태를 비판하며 취재 거부 등을 결의한 가운데 젊은 영화감독들의 모임체인 디렉터스 컷도 2월27일 '조선일보에 보내는 감독들의 경고문'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디렉터스 컷은 박찬욱, 허진호, 김지운, 김기덕, 류승완 등 현재 150여명의 감독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화단체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글: 이영진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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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바라기>, 김래원의 짝은 누구?
6월부터 촬영 예정인 <해바라기>가 주연 여배우를 공개 모집한다.
세상 무서울 것 없었던 뒷골목의 남자였으나 한순간의 실수로 감옥에서 10년을 보낸 태식(김래원)이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는 줄거리. 제작사인 아이비전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에서 태식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끔 돕는 희주 역할을 연기할 배우를 찾는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글: 이영진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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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중년의 장동건’ 아줌마 모을까?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고 싶다>
이응경과 김병세가 에스비에스 아침드라마 <사랑하고 싶다>에서 부부로 만난다. <애인> 에 함께 출연했던 그들은 아침드라마의 단골 주역이지만 정작 여지껏 부부로 출연한 일은 없었다. 27일 방송을 시작하는 <사랑하고 싶다>에서는 첫사랑의 상처를 안고 살며 부인을 구박하는 의사 지헌(김병세), 사랑의 상처와 남편 지헌의 냉대
글: 허윤희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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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안티 스크린쿼터? 안티 조선!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안티 조선’을 결의했다.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반대하는 영화인들의 투쟁을 ‘악의적’으로 비난했다는 이유에서다.
제협은 2월26일 성명서를 내 “언론이 특정사안에 대해 스스로의 입장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가능하며 또한 당연한 일이다. 조선일보 역시 ‘스크린쿼터축소 방침’에 대해 특정의 입장을 가질 수 있으며, 그러한 입장
글: 이영진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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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남극일기>,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남극일기>가 제24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국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3월10일부터 3월25일까지 열리는 브뤼셀 영화제는 스페인의 시체스, 포르투칼의 판타스포르토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 축제 중 하나. 38회 시체스 영화제에서 아시아 부문 최고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남극일기>는 3월21일 상영될 예정이며, 현지 관객들
글: 이영진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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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1936년에도 <자유부인>은 있었다, 한국영상자료원 수집발굴전
한국영상자료원이 지난해 말 중국전영자료관에서 발굴한 1930∼40년대 한국영화 3편을 공개하는 수집발굴전을 개최한다. 오는 3월2일부터 5일까지 영상자료원 고전영화관에서 열리는 이번 발굴전에서는, 영상자료원에서 보존하는 한국영화 중 최고(最古)작이 된 <미몽>(1936)을 포함, 3편의 미공개작과 더불어 <군용열차>(1938) 등 비슷
글: 오정연 │
200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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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영파라치 - 효과적 처방인가 무리한 제재인가
“서버 정보 혹은 서버 공격에 대한 글을 시네티즌 및 안티사이트 등에 계속 올리시는 분들 또한 해킹과 관련된 분들로 판단될 경우 법적 절차에 착수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지난 2월11일, 영화 관련 사이트 시네티즌(www.cinetizen.com)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서버 해킹을 시도하거나 부추기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
글: 이영진 │
일러스트레이션: 이강훈 │
2006-03-01